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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화원시장 집중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6-01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6. 1.() 12:50,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화원시장 집중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여기 와서 보니까 스타벅스는 안 보인다. 여러분, 스타벅스 커피 좋아하시는가, 빽다방 커피 좋아하시는가. 그거 답은 없다. 그냥 자기 마음에 드는 데 가서 먹으면 되는 것이다. 짬뽕 먹을래, 짜장면 먹을래. 그냥 원하는 대로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자기 마음에 드는 거, 그냥 당기는 거, 자기 기호대로 먹으면 되는데, 왜 그거를 국가가 나서서 정부가 된다 안 된다 하는가. 이렇게 해서 되겠는가.

 

우리가 거창하게 자유민주주의, 이런 거 얘기할 필요도 없다.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나라, 대한민국 만드는 게 중요한 거 아닌가. 그게 대한민국 헌법 아닌가. 참고로 저는 커피를 별로 많이 안 마신다. 그리고 요새 젊은 사람들 아아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는 그런 거 잘 못 먹는다. 저는 커피에다 우유를 잔뜩 타야지 먹는데, 그거 다 개인의 기호에 관계되는 건데,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안 된다.

 

이재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말하려고 한다. 그런 사람은 지금 자기가 헌법에 또는 법률에 의해서 5년간 대한민국 국적을 위임받은 게 아니라, 자기가 왕이 된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다. 이거는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저는 이진숙이 필요하다. 우리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에 국회 상임위 나와서 홀로 외로이 투쟁하던 거 기억나시죠. 지금 국회가 너무 엉망진창이 되어서 사실은 국회 의회 독재를 지금 하고 있다. 숫자가 많다고 해서 법을 자기 멋대로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역사상 국회 숫자가 많다고 해서 지네들 멋대로 그렇게 법을 만든 사례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오만과 독선이 너무나 심각하다 이것이다. 이거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다. 지난번에 서울 서소문 고가차로, 너무 오래돼서 철거 작업하다가 사고 난 거 아실 것이다. 사고 났을 때 서울시장 후보로 나와 있던 적법하게 선거운동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선거운동 다 중단하고 현장에 가서 돌아가신 분 위로하고, 다치신 분들을 위로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어디서 뭐 하고 있었는가. 자갈치 시장에서 회 파티하고, 희희낙락하고 있지 않았는가. 대통령이 국민들은 안중에 없고 자기 생각만 하는 것이다. 자기는 투표소에 들어가서,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들고 나와 가지고 관리관 이리 와봐라 이게 되냐’, 손가락 까딱까딱하고 말이 되겠는가.

 

법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투표는 비밀투표를 하도록 되어 있고, 그게 공개되면 당연히 그 투표용지는 무효로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의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사태이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자기가 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다, 투표관리관이 이거 보여주시면 안 된다고 얘기하는데도, ‘관계없다고 얘기하고, 자기가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거기서 판단하는 사람도 아닌데, 일개 유권자가 와 가지고 아무 상관이 없다고 얘기를 한다. 이런 오만방자한 대통령의 자세가 바로 더불어민주당의 독재이다.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더더군다나 정말 황당한 것은, 그렇게 문제가 된 그 장면을 청와대 홍보수석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그 장면을 공개를 못하도록, 옛날 유신시대 보도지침처럼 냈던 것이다. 방송과 언론에 알릴 수 있는 것을 자유를 완전히 말살하고 있는 것이다.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정말 우리 이진숙 후보가 방통위원장 할 때 국회에 과방위원장 최 모 씨가 있다. 자기 딸내미 결혼식을 빙자해서 1년 정도 전에 결혼했는 것을 상임위원장 하면서 축의금 싹쓸이 하려고 했던, 기억하시나. 거기다가 다른 데마다 내가 금배지인데 국회의원인데하면서 갑질하던 상임위 간사하고 있는 김 모가 있다, 국회의원이. 그런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해서 방송3법 해가지고 방송국 지금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어 놨지 않은가.

 

거기서 홀로 투쟁했던 사람이 누구인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이진숙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서 국회로 보내가지고 저들 마음대로 하는 거 못 하도록 우리가 철퇴를 가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는 이곳 달성군에서 그리고 대구시에서 기호 2번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를 국회로 보내서 저들이 언론과 방송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해서 자기들한테 요만큼이라도 불리한 거는 싹 다 치우고, 자기들한테 쪼매 유리한 거를 이따만하게 키워서 방송에 나가고 언론에 나가는 거 이거 막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최근에 여러 가지 여론조사도 많이 해봤고 판세 분석도 해봤다. 저 더불어파란당에 당 대표 한다는 정 모 씨가 있다. 151로 광역단체장 다 먹는다고 난리 브루스 친 거 기억하시죠. 그런데 지금 그거 싹 뒤집혔다. 민심이 완전히 바뀌었다. 민심이 완전히 바뀌고, 달성군을 비롯해서 대구에서부터 완전히 뒤집혀서, 지금 상당히 많은 지역 광역단체장은 역전되거나 완전히 붙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뉴스들은 방송에 안 내보내는 것이다. 방송 언론에 더불어민주당이 한 10%p 이겼다 이런 것만 방송하고, '뒤집혔다' 이런 거는 안 나오지 않은가. 그게 바로 독재라는 거고, 그게 바로 자유가 사라지는 거고, 그게 바로 독단과 오만에 빠진 이재명의 민낯인 것이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달성군민 여러분, 이거를 꼭 바로잡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한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상당수는 사전투표를 다 하셨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전투표하지 않으신 대부분의 우리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는 63일 날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가셔서 반드시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를 위해서 한 표를 행사해 주십시오.

 

제가 이 말씀을 또 드리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투표장에 가실 때는 여기에 나와 계신 분들은 거의 100% 다 우리 이진숙 후보를 지지하는 분일 거고, 또 우리 최재훈 달성군수를 지지하는 분일 거고, 또 추경호 대구시장을 지지하는 분일 것이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만 투표장에 가셔서는 안 된다. 여기 계신 분은 다 일당백이다. 그러니까 주변에 한 100명씩은 다 소개해 가지고 가족, 친척, 친지, 이웃, 동기, 동향 다 찾아가지고 투표장에 함께 가셔야 되는 거 아시죠.

 

그렇다고 제가 뭐 22촌까지 같이 가라는 말은 안 하겠다. 22촌까지는 필요 없다. 사돈의 8촌까지라도 같이 투표장에 가가지고 전부 기호 2번으로 투표를 해야, 더불어민주당하고 청와대 구중궁궐에 앉아 가지고 자기가 왕이 된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인데 민심이 얼마나 두렵다는 것을 우리가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가.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내려가겠다. 그동안에 저희들이 참 열심히 싸웠는데, 제가 1년 간 원내대표를 해보니까 저렇게 무지막지한 더불어민주당 이 친구들은 숫자가 많다고 해서 남자를 여자다라고 하는 그런 법을 만들 기세이다. 세상이 아무리 숫자가 많다 하더라도 할 수 있는 게 있고, 또 하면 안 되는 게 있지 않은가.

 

지금 보시라. 제가 아까 방송법 이야기 했는데, 사법파괴 3법 했지 않은가. 자기 죄를 없애려고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린 사람 아닌가. 그중에 22명인가를 자기 임기 중에 대법관을 임명을 한다. 자기 죄를 싹 없애려고 하는 것이다. 그거 가지고 부족하다 싶으니까 법왜곡죄 만들었지 않은가. 법왜곡죄 만들어서 자기한테 유죄 판결 내리는 판사들 다 감옥에 간다 이렇게 협박하는 거 아닌가. 그거로 부족하니까 어떻게 하는가. 거기 헌법재판소 4심제 해가지고 대법원에서 유죄가 나더라도 뒤엎어버리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는가.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달성군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간곡하게 호소드린다. 63일 지방선거에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소에 가셔서 국민의힘 기호 2번을 꼭 찍어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

 

지역을 위해서 일 잘하는 이진숙을 뽑고, 대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추경호 시장을 뽑고, 달성군의 발전 도약을 위해서 최재훈 군수를 뽑아주시고, 다른 모든 시의원, 군의원 후보 다 2번으로 뽑아가지고 지역 일꾼도 뽑으면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에 민심이 무섭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일거양득이 될 수 있는 방법, 63일 지방선거의 한 분도 빠짐없이 국민의힘 기호 2번을 꼭 찍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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