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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전과자 김경수 후보의 딥페이크 공작, 331만 경남도민이 심판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작성일 2026-06-01

드루킹의 망령이 되살아났습니다. 


댓글 여론조작으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김경수 후보가 이번엔 딥페이크 공작으로 경남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김경수 후보 측은 박완수 캠프가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불법 AI 가짜 영상을 제작·유포 하는 '딥페이크 전담팀'을 꾸려 운영했다는 억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박완수 후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존재하지도 않는 영상을 증거인 양 언론에 흘리고, 선관위 수사 의뢰까지 이끌어낸 것은 선거 직전에 기획된 전형적인 네거티브 공작에 불과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제보자와 김경수 후보 측 핵심 인사가 4월 말 사전에 접촉한 정황이 SNS 대화로 확인됐다는 점입니다.


해당 대화에는 제보자에게 금품을 건네고 경남도청 공무원 추천권까지 약속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는 드루킹 사건 당시 오사카·센다이 총영사 자리를 대가로 여론조작을 지시한 수법과 소름끼치게 일치합니다.


국민의힘은 창원지검에 고발한 허위사실 유포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공작의 전모를 반드시 밝혀낼 것입니다.


킹크랩 프로그램으로 민주주의를 유린한 전력이 있는 김경수 후보에게 331만 경남도민의 준엄한 심판이 반드시 내려질 것입니다. 


2026. 6. 1.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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