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보도자료·논평

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15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5.() 11:00,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부여군수 개소식에 많은 분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면서 찾아보니 우리 이용우 후보가 군수를 두 번 하셨다. 군수를 하신 것을 보니 업적이 대단히 많으셨다. 조금 전에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영상축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를 건립하신 분이 바로 이용우 군수다.

 

제 지역구이자 고향인 김천도 그렇지만, 부여도 농업 도시인 것 같다. 농사를 짓는 데 있어서 농민들은 열심히 농사를 지어 생산만 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이것을 제값을 받고 파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농산물 유통센터가 어느 지역이나 굉장히 중요한데, 그것을 우리 이용우 군수님이 그것을 포함해서 두 번의 군수를 하시면서, 2017년도에 충청남도 군 단위 전체 중에서 유일하게 공약을 잘 이행하여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받으신 분이 바로 이용우 군수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있다. 오다 보니 저쪽에 낙화암 관광 표지판이 있었다. 백제의 역사 유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킨 분이 이용우 군수다.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상대방 후보는 지금 부여 군정에 대해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이용우 후보님은 이미 8년을 해왔기 때문에 부여군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소상하게 알고 있다. 오랜 역사 지구를 활용해 관광도 활성화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를 통해 농민들이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도록 그런 마음 씀씀이도 가지고 계시고,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그날,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후보다.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가.

 

준비된 이용우 후보로 부여 대전환을 이루자라는 이 명제 앞에 반대하시는 분은 안 계실 것이다. 우리 모두 이용우와 함께 간다. 이용우 후보는 이미 8년간의 성과가 있었고, 부여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바로 즉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그리고 다른 사람 욕하는 건 우리 충청도 양반님들 앞에 조금 안 좋은 소리이긴 한데 상대방 후보를 보니 전과가 있다. 벌금을 두 번이나 냈다. 그런데 우리 후보는 깨끗하다. 능력이 있고, 실력이 있으며, 깨끗한 우리 후보가 누구인가.

 

그리고 여기 우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윤용근 후보가 와 있다. 이분은 제가 국회에서 일하면서 보았는데, 미디어 대변인도 하시고 중요한 것은 변호사를 하시는데 제 기억에는 서울에 중구 쌍림동에 거기 집단 공유지로 해서 소유자들 간에 재산권 문제가 좀 복잡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해결이 안 됐었는데 그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조정해서 깨끗하게 풀어낸 그런 역량을 갖춘 분이 바로 이분이다. 그래서 제가 이분은 정말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서울 중구청장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기 능력이 있고, 준비되어 있는 국회의원 보궐 후보가 누구인가.

 

그래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 부여·공주·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온 저쪽 파란당 후보가 정말 이상하다. 2019년도 조국, 추미애, 박범계가 법무부 장관을 할 때 그 사람이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실에 있었다. 그러면서 자기들 말로 검찰개혁이라는 것을 했는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다 검찰 해체, 검찰 파괴로 이해한다.

 

검찰을 완전히 박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우리 충청남도 부여의 현명하신 선비님들 앞에 와서 명함을 내밀고 있다. 여러분 이것을 용납할 수 있는가. 그들이 검찰을 왜 해체하려고 하는지 아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아예 없애버리려고 하는 것이다. 공소취소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쪽당에 박성준 의원이 나와서 국민 10명 중 8~9명은 공소취소 뜻도 뭔지도 모른다고 헛소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는가. 주변에 계신 분들 중 공소취소 뜻을 모르는 분은 한 분도 없다. 바로 자기 죄를 없애기 위해 공소를 없애버리려는 것을 검찰개혁 이라고 주장하는 상대방 후보를 용납할 수 있겠는가.

 

반면에 우리 윤용근 후보는 그런 검찰 파괴, 검찰 해체에 강력하게 저항하며 함께 싸워온 우리의 희망이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에 들어가면 법사위 가서 지금 법무부 장관 하는 그런 사람들 혼내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보는 데 동의하는가.

 

오늘 이용우 군수 후보와 윤용근 후보 두 분을 이 자리에 모셨고, 여기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후보님들도 많이 계신다. 여기 우리 기초의회 그리고 광역의회 후보님들도 다 오셨다. 우리는 그냥 빨간당으로 조르르 가면 되는 것이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므로 이제 마무리를 하겠다.

 

딱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일당백이다. 이 자리에 계신 분은 무조건 한 사람당 100명씩 투표장에 같이 가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는가. 투표장에 농사일이 바빠서 투표하러 못 간다는 분들이 없도록 다 손잡고 모시고 투표장에 꼭 가야 한다. 제가 몇 번을 찍으라고 직접 말하면 선거법에 걸린다. 하지만 투표장에 가셔서 투표를 꼭 잘하셔야 한다. 일당백이니 백 명씩 꼭 모시고 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여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군수 후보는 누구인가.

 

 

 

2026. 5. 15.

 

국민의힘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