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반갑다. 국민의힘 장동혁이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그리고 열심히 뛰어주셔서 고맙다. 작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이곳은 카페 폭포이다.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장소로 알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추진한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이고,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께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제대로 가꿔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장소인 만큼 우리당의 청년 정책과도 그 의미가 맞닿아 있다. 낡은 창고가 멋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고, 이곳에서 거둔 8억 원의 수익은 328명의 청년 장학금으로 돌아갔다. 사람이 공간을 살리고 그 공간이 다시 사람을 키우는 아름다운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청년 정책도 이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청년 세대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더 빠르게 배우면서 과거 어느 세대보다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다. 근데 여러분이 기량을 펼칠 무대는 좁기만 하다. 기회의 사다리는 부족하고 도전의 문은 너무 일찍 닫힌다. 국민의힘은 청년들의 기회를 더 크게 열고 마음껏 도전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갈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그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다. 지난 2주 동안 ‘청년 PICK 공약단’과 ‘청년국’에서 여러 목소리를 모으고 정책으로 다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들었다. 청년의 문제는 청년이 가장 잘 아는 만큼 오늘 여러분께서 주실 공약이 무척 기대가 된다. 귀 기울여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오늘 여러분께서 주시는 제안들이 우리당의 공약이 되고 정책이 돼서 청년 일상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힘은 청년에서 나온다. 청년들이 마음껏 미래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뛸 때 대한민국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
국민의힘은 청년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고 가장 빠르게 정책이 되는 진짜 청년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청년들이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 감사하다.
2026. 4. 29.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