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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 전파를 ‘선거 병기’로 악용한 MBC, 즉각 편파 보도를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4-28

MBC 뉴스데스크는 선거를 불과 38일 앞두고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겨냥한 악의적인 비난 클로징으로 공영방송의 중립성을 스스로 파괴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전파를 특정 정파의 '선거 병기'로 악용한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을 가장한 폭거입니다.


김용 전 부원장의 유죄 판결 보도는 침묵하고, '까르띠에 뇌물수수' 의혹에도 수사 지연 끝에 불기소 처분된 전재수 의원의 "이제 일만 할 수 있게 됐다"는 뻔뻔한 발언은 그대로 받아쓰며 노골적으로 옹호하고 있습니다. 


여당 인사의 파렴치한 의혹에는 침묵하고 우리 당 후보에게만 편향된 칼날을 휘두르는 MBC의 '선택적 정의'가 가공할 만한 수준입니다. 

공정성을 상실한 뉴스데스크 멘트는 더 이상 뉴스가 아니라 여당 선대위 대변인의 '정치 공작'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국민의힘은 방심위 제소와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MBC의 상습적인 선거 개입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MBC는 지금 당장 '편파 보도 캠프' 노릇을 중단하십시오. 전파는 국민의 것이지, MBC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2026. 4. 28.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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