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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마을회관 현장 공약 발표 ‘강원이 올라갈 시간,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4-22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22.() 10:00, 마을회관 현장 공약 발표강원이 올라갈 시간,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사랑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곳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의 수산리 어촌 마을회관이다. 오늘 저는, 우리 강원도민들의 평범한 삶이 녹아있는 이곳에서, 국민의힘이 공들여 마련한 강원 지역 공약을 말씀드리려고 한다.

 

먼저, 강원도에 1시간대 교통 혁명을 일으키겠다. 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 철도의 2028년 조기 개통과 함께, 강릉~삼척 간 고속화 철도, 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사업의 속도를 한층 높이겠다. GTX-B 노선 춘천 연장, GTX-D 노선 원주 신설로 수도권 강원 시대를 열고, 강원 내륙선과 태백·영동선 철도를 고속화하여 강원 동부 지역의 수도권 접근성도 더욱 높이겠다.

 

도로망도 더 촘촘하게 구축하겠다. 속초~고성 고속도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를 추진하고, 영월~양구 간 강원 내륙 고속도로, 춘천~철원 간 남북 8축 고속도로, 영덕~삼척 간 남북 10축 고속도로를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반영하여 강원도 전역을 빠르게 연결하겠다. 제천~영월, 영월~삼척을 잇는 동서 6축 고속도로는 전 구간 동시 착공을 추진하겠다. 길이 열리면 기회가 열린다. 강원 교통 혁명을 토대로 강원도의 강점을 살려서, 강원도를 새로운 미래 산업의 엔진으로 도약시키겠다.

 

둘째, 의료 AI와 첨단 의료 산업을 기반으로, 차원이 다른 강원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 그동안 강원도는 김진태 지사님의 출중한 리더십으로 바이오와 의료기기 산업을 자생적으로 키워왔다. 국민의힘은 강원도의 특성에 맞는 특화 전략으로, 강원도를 더 큰 도약의 궤도에 올려놓겠다. 개발부터 실증, 글로벌 진출까지 AI를 응용한 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의 전 주기를 전폭 지원하여 강원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AX 트윈 실증, 의료융합 이노베이션 센터 등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피지컬 AI 융합 기술, AI 의약품 안전 사용 서비스 개발 등 상용화 기술 개발도 뒷받침하겠다.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와 AI 임상 에이전트 센터를 통해 실증과 검증은 물론, 국제 인증을 지원하여 강원도를 글로벌 의료 AI의 중심으로 키워내겠다.

 

제조업 중심의 의료기기 산업도 첨단 의료 산업으로 확 바꾸겠다. 원주권을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해서 국가적 차원의 의료기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융복합 의료기기 기술 개발을 위한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 의료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여 강원도 소재 의료기기 기업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의료기기 산업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첨단 인프라를 조성하고, R&D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

 

셋째, 폐광에서 미래로, 석탄 산업 전환 지역인 태백과 삼척을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대전환하겠다. 먼저, 태백에는 청정 메탄올과 핵심 광물 기반의 미래 자원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친환경 해운 원료로 각광받는 청정 메탄올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폐배터리 등에서 추출한 니켈·리튬·희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을 재자원화하는 시설을 조성하겠다. 이는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뿐 아니라, 국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산업을 기반으로 근로자 주택 단지를 건립해서, 일자리를 찾아오는 강원으로 바꿔놓겠다.

 

삼척에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중입자 가속기 암 치료 센터와 ALL 케어 센터를 신설해서, 전 세계에서 찾아와 천혜의 자연환경과 치료를 함께 누리는 의료 관광 벨트를 만들 것이다. 의료 관광의 시너지를 높일 지정 면세점을 설치하고, 폐갱도를 활용한 대체 산업 추진에도 힘을 쏟겠다.

 

넷째, 강원 동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전진 기지로 발전시키겠다. 수소 경제의 핵심인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수소 계량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검증 센터도 만들겠다. 액화 수소 관련 집적화 단지 등 수소 특화 단지를 구축해서, 수소 산업 생태계의 거점을 조성하겠다. 이를 통해 80개 기업을 유치하고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어, 4,10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만들어낼 것이다.

 

강원도민 여러분, 강원도가 이러한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강원도민들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온 강원도를 잘 아는 도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평생 강원도와는 상관없이 살아온 낙하산 후보에게 강원도 살림과 강원도 발전을 맡길 수는 없다.

 

우리 김진태 도지사님, 강원특별자치도를 출범시켜 강원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김진태 지사님이 없었다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 없었을 것이다. 지금도 이재명 정권의 강원 홀대에 삭발로 맞서 싸우며 강원 발전의 비전을 키우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진태 지사님과 굳게 손을 잡고 강원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것이다. 이제 강원도가 올라갈 시간이다.

 

이제 강원도가 올라갈 시간이다. 강원도가 올라가면 대한민국도 함께 올라간다. 국민의힘은 강원도의 안보를 지키고, 강원도의 새 길을 열고, 강원도의 산업을 대전환하여, 강원도민 여러분과 함께 강원도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 감사하다.

 

<정점식 정책위의장>

 

사랑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당 대표께서 말씀하신 강원도 공약은 단순한 개발 계획이 아니라 강원도의 산업과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미래 전략이다.

 

첫째, 일자리가 생기는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뀐다. 특히 원주, 동해, 삼척을 중심으로 첨단 의료와 수소 산업 거점이 구축되면서 강원도 전역의 산업 지도가 새롭게 그려질 것이다. 의료AI, 의료기기, 수소 핵심 광물 산업이 결합되면 강원도는 단순한 소비 관광 지역이 아니라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일자리 중심 지역으로 전환될 것이다. 연구개발, 실증, 생산,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생태계가 구축되면 청년들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청년들이 돌아오는 강원도가 될 것이다.

 

둘째, 교통 혁명으로 강원도는 수도권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GTX, 동서고속화철도, 내륙 철도망, 고속도로가 완성되면 강원도는 더 이상 거리의 한계에 묶인 지역이 아니다. 기업 입지, 관광 수요, 물류 흐름이 동시에 살아나면서 지역 경제 전체의 판이 바뀌게 될 것이다.

 

셋째, 폐광 지역은 미래 산업 중심지로 재탄생한다. 태백, 삼척을 중심으로 청정 메탄올, 수소 핵심 광물 산업이 들어서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 산업까지 더해지면 과거의 쇠퇴 지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 의료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완성시키려면 검증된 추진력이 필요하다. 지금 강원도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 이후 규제 개선과 투자 유치, 지역 현안 해결에서 분명한 성과를 만들어내며 발전하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금 서서히 변화의 흐름을 끊임없이 완성하는 것이다. 강원도의 미래 산업과 교통 혁신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리더십은 이미 검증된 추진력 위에서 이어져야 한다.

 

이번 공약이 실현되면 강원도는 일자리 없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일자리를 찾아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으로 바뀐다. 국민의힘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들겠다. 인구 200, GRDP 100조 원,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 시대를 완성하겠다. 그리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그 변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

 

 

 

2026.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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