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보도자료·논평

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장애인의 날 공약발표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4-20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20.() 10:30,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장애인의 날 공약발표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오늘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 장애인 공약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한 나라의 사회적 성숙도는 장애인이 넘어야 하는 문턱의 높이와 반비례한다. 대한민국이 그동안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지만, 장애인 정책과 국민 인식에 있어서는 아직도 부족하고 고쳐 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다.

 

국민의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왔고, 앞으로 더 치열하게 책임을 다할 것이다. 우리당에는 세 분의 장애인 의원님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휠체어를 타고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늘 저와 함께하고 있다. 장애인 정책에 대한 이야기도 수시로 나누고 있다.

 

장애인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정당이 바로, 국민의힘 이다. 앞으로도 국민의힘은 장애인 여러분과 더 가깝게 소통하면서, 여러분께서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로 정책을 만들어서 차별과 제약의 벽을 실질적으로 허물어 가겠다. 장애인이 삶의 기준이 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오늘 발표하는 장애인 공약들은 하나하나 현장의 의견을 담고, 세심한 검토를 거친 우리당 정성이 담긴 약속이다. ‘장애 영향 평가 도입장애인지 예산 심의 제도신설은 국가 중요 정책에 장애인의 실질적 권리가 반영되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다. ‘무장애 관광특구’, ‘장애인 프리패스등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들도 준비했다. ‘장애인 원스톱 생활지원센터 설치’, ‘장애인 지원 주택 주거 생활 서비스 확대와 같이 생활을 돕는 실질적 인프라 구축에도 앞장서겠다.

 

선언만으로 장애인의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국민의힘은 우리의 약속을 현장에서 실천하여,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할 것이다. 개인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촘촘하게 지원하고, 사회적으로 위기를 예방하는 튼튼한 안전망을 만들겠다. 장애인이 불편 없이 평범한 일상을 함께 누리는 나라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다.

 

<송언석 원내대표>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덜하고 사회적 존중이 높은 나라였다. 조선 시대 선조 임금과 광해군 시대 명재상 이원익은 왜소증 환자였고, 정조 때 명재상이었던 채제공은 시각장애인이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들이 안마사, 점술가, 궁중 악사와 같은 직업을 갖고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우리 국민들에게 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뜻이다. 장애인은 혐오의 대상이 아니거니와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비장애인과 동등한 인격체로 봐야 한다.

 

국민의힘이 오늘 발표하는 장애인 공약은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약속이라 할 수 있다. 장애인 관련 정책은 국가 차원의 시책도 중요하지만, 사실상 정책을 집행하는 단계인 지자체에서 꼼꼼하고 세심하게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반드시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꼭 승리하도록 하겠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의힘을 격려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린다.

 

 

 

2026. 4. 20.

 

국민의힘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