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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는 ‘훈장’이고 선거는 ‘방탄복’인가, ‘범죄피의자 공천’ 민주당의 ‘막장 행태’를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4-20

더불어민주당은 끝내 ‘범죄·비리 공화국’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불법 자금 수수 혐의로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용 전 부원장을 비롯해, 코인 논란의 김남국, 댓글 조작으로 유죄를 받은 김경수까지 줄줄이 정치 전면에 복귀하는 현실은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범죄 피의자들을 선거 전면에 내세우는 행태는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조롱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을 법이 아닌 권력이 지배하는 나라로 끌고 가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민주당의 공천 기준은 이미 붕괴됐습니다. 사법부의 엄중한 판결조차 ‘검찰 조작’이라 강변하며 국정조사를 개인의 신분 세탁 도구로 악용하는 모습은 공당의 태도라 보기 어렵습니다. 유죄 판결은 걸림돌이 아니라 ‘훈장’이 되었고, 공천장은 국민을 위한 봉사직이 아니라 감옥행을 피하기 위한 ‘방탄복’으로 전락했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의 귀책으로 치러지는 선거에조차 부적격자들을 대거 투입하며 국민의 눈높이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오직 ‘내 편’이면 중대 범죄피의자도 감싸는 방탄 정치가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즉각 범죄피의자 비호를 중단하고 ‘범죄피의자 공천’을 철회하십시오. 비리 세력에 면죄부를 주는 정치를 멈추지 않는다면, 성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 그 종말을 고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무너진 법치와 공정을 바로 세우고, 범죄가 권력이 되는 정치를 끝내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2026. 4. 20.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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