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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3-11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3. 11.() 10:00,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리당의 새 식구가 된 16명의 청년 인재 여러분을 환영한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화려한 간판보다 실천으로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해 온 건실한 청년들이다. 교육, 법률, 문화, 언론 등 각자의 무대는 달랐지만, 하나같이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멋진 성과를 만들어 온 믿음직한 인재들이다.

 

앞으로 우리당과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또 여러분과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정치라는 새 무대에서 더 멋진 활약을 해주시길 기대한다. 우리당이 여러분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

 

정치는 결국 국민의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현장이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정말 많은 일을 하고도 정권을 빼앗기고 힘없는 야당의 처지가 된 이유는 바로 현장의 목소리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청년 정책에 있어서도 청년들이 살아가는 현장과 우리당의 정책 사이에 괴리가 많았던 게 사실이다. 이제 현장으로 나가서 우리 청년들, 우리 국민들과 살을 부대껴야 한다. 저는 청년 여러분과 함께 우리당을 현장중심의 살아있는 정책 정당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다.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이론이 아니라 실천으로 결과를 만들어서 우리당의 진심이 국민께 닿도록 할 것이다. 그 맨 앞에 오늘 영입한 청년 인재 여러분이 서주셔야 한다. 여러분이 앞장서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해결책을 제시할 때 그것이 바로 승리의 마중물이 될 것이고, ‘이기는 변화의 길이 열릴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온 실력과 지혜를 마음껏 발휘해서 우리당이 새롭게 일어서고, 지역이 새롭게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동력을 만들어 주십시오.

 

저는 청년 인재 여러분과 함께 우리당의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 모두 힘을 내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송언석 원내대표>

 

인재 여러분 반갑다. 그리고 환영한다. 오늘 영입된 인재 여러분들 면면을 보니 우리 국민의힘의 미래가 밝다. 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오늘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 여러분들에게 꽃길을 약속드리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점을 송구하게 생각한다.

 

인재분들에게 꽃길 대신에 기회는 많이 드리겠다. 인재를 영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계속 함께하면서 육성해 갈 수 있도록 당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오늘 인재영입 관련해서 축하의 말씀만 드리면 좋겠는데, 작금의 정치 상황이 녹록지 않기 때문에 오늘 정치 상황과 관련돼서 한 말씀 드리겠다.

 

최근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에 이재명 정부 고위 관계자가 대통령 공소취소와 보완수사권 거래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대통령의 공소취소와 검찰 개혁을 맞바꾼다는 것, 그 발상부터가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충격적인 공소취소 거래설’, 이것이야말로 특검을 꼭 해야 될 대상이 아닌가 하는 것이 국민들의 시각이다.

 

일부 여당 친명 인사들이 나서서 찌라시 수준의 음모론이라 주장을 한다. 그런데 거래설이 국민께 매우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정권이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범죄재판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 공소취소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당장 오늘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소취소 빌드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한다고 한다. 이러니 음모론이 힘을 받게 되는 것이다. 공소취소 음모론을 근절하고 싶다면 공소취소를 중단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정권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공소취소는 곧 정권취소가 될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오늘 영입된 인재 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공소취소에 목매고 있을 때 국민의힘은 오늘 영입되신 인재 여러분들을 필두로 해서 국민과 민생을 위한 지역발전에 매진하도록 하겠다.

 

히딩크 감독은 이런 말을 했다. “아직 배가 고프다.” 그렇다. 우린 아직 배가 고프다. 전국 팔도의 수많은 인재들이 더 많이 당에 영입되길 기대한다. 인재들이 더 많이 모여드는 매력적인 정당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 뛰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

 

 

 

2026. 3. 11.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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