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25.(수) 10:00,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리당의 새 식구가 되신 젊은 인재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우리당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지역과 나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방금 제가 두 분에게 빨간 점퍼를 입혀 드리고, 시크릿박스도 전달해 드렸다. 그 안에 두 분을 향한 당원과 국민의 기대가 담겨 있다.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 당에 올바로 전달하고, 동시에 우리당의 가치와 철학을 국민께 분명히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최일선에 두 분이 있다. 국민의 삶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책임도 이제 당과 새로운 식구가 되신 두 분이 함께 짊어져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 하나 편한 곳이 없다. 경제는 불안하고 외교는 흔들리고 안보는 위태롭다. 고물가·고환율·부동산 직격탄에 민생은 벼랑 끝이다. 그런데도 국민들께서 우리당에 선뜻 마음을 주고 계시지 않은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야 한다. 오늘 젊은 인재 두 분을 영입한 것도 우리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겠다는 국민의힘의 약속이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롭게 국민의힘의 가족이 된 두 분과 함께 우리당을 바꾸고 국민의 마음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민생과 현장을 잘 알고, 대안을 내놓을 수 있는 유능한 인재, 국민 편에 서서 당당하게 정권과 맞서 싸울 수 있는 강한 투사들, 바로 두 분을 우리당 ‘혁신의 주역’으로 키워가겠다.
오늘 영입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와 현장에서 실력과 전문성을 차곡차곡 쌓아 오신 분들이다. 이제 그 실력을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그리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데 써주십시오. 빨간 점퍼를 입고 지역 구석구석을 치열하게 뛰면서, 국민의힘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모습을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십시오. 오늘 이 자리가 우리당이 만들어낼 ‘이기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함께 뛰고, 함께 승리합시다. 감사하다.
2026. 2. 25.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