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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2-05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5.() 11:30,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여러분 반갑다. 그리고 어려운 역할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오전에 정말 중요한 두 가지 행사가 있는 것 같다. 조금 전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약 개발단 회의했다. 그리고 이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첫 번째 회의가 있다.

 

공약개발단 그리고 인재영입위원회가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를 가를 것이다. 국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그리고 국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새로운 인재,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조정훈 위원장님과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그 큰 역할을 감당해 내주시길 당부 드린다.

 

우리 조정훈 위원장님은 이미 지난번에 인재영입 위원으로 활동을 하셨고, 또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인재영입으로 우리당에 오셔서 이 자리에 계신 분들도 있다. 인재영입위원회 면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번 인재영입을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를 어떻게 치를지, 우리당의 의지와 또 우리 조정훈 위원장님의 의지가 잘 담겨 있는 것 같다. 젊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로,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인재가 모이는 곳에 국민의 마음이 모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거는 당연히 국민의 마음이 모이면, 승리가 따라오게 된다. 이번에 저희들이 새로운 인재, 새로운 정책으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면,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방선거 승리라는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옛 성현은 인재를 얻기 위해서, 입안에 음식을 뱉고 감던 머리채를 움켜쥐고 마중 나가는 토포악발(吐哺握髮)’의 정성을 다했다. 저 역시, 그리고 여기 계신 조정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역시 토포악발(吐哺握髮)’의 자세로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다. ‘삼고초려가 아닌, ‘만고초려를 해서라도 대한민국의 내일, 그리고 국민의힘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을 모셔오겠다. 여기 계신 분들이 발굴한 훌륭한 인재와 함께 국민의힘에 이기는 변화를 완성하겠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그리고 이 자리에 서면서 19485월 제헌 국회를 생각해 보았다. 198명이 모였고, 지역이 달랐고, 배경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셨다. 하지만 한 가지 목적으로 모이셨다. 그들은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싶어서그 자리에 서 계셨다. 저는 오늘 그 질문을 다시, 꺼내려고 한다. 누구 사람인지, 어디 출신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나라와 이 당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묻겠다.

 

우리 장동혁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저희 국민의힘에 그리고 보수 정당의 새로운 출발이 되어야 한다. 계엄과 탄핵, 그리고 대선 패배로 어수선해진 저희, 그리고 조금은 약해진 저희 국민의힘과 보수 정당이 다시 추스르고 또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 그리고 이어질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만드는 밑거름을 만들도록 하겠다. 이 과정에서 세 가지를 약속드리겠다.

 

첫째, 문을 넓게 열겠다.

 

지역에서 묵묵히 일해 온 분들, 현장에서 성과로 증명해 온 분들, 또 청년과 여성 리더들까지, 특히 지방선거인만큼, 지방에서 풀뿌리로 성장한 젊은 지도자들, 중앙에서 낙하산 사람이 아니라, 그 땅에서 검증받고 살아남은 사람들께 좀 더 길을 열겠다.

 

둘째, 기준을 분명하게 세우겠다.

 

누구를 뽑았나 보다, 왜 그 사람인가를 최우선으로 하겠다. 나이보다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를 보겠다. 말보다 실행한 내용을 보겠다. 중앙보다 지역을 보겠다. 그리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서, 인재들을 영입하도록 하겠다.

 

마지막 셋째, 검증을 피하지 않겠다.

 

좋은 사람을 모시는 일인 만큼, 제대로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 불편하더라도 그 과정은 지키겠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린다. 저희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상설위원회이다. ‘한 번 쓰고 버릴, 일회용 인재를 뽑지 않겠다.’ 국민은 간판용 표지 갈이용 영입은 바로 알아보신다. 저희가 모실 인재분들은 최소 10년 동안 저희 정당과 함께 성장할 분들을 찾겠다.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된다. 우리도 그렇게 하면 다시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이기는 정당, 이기는 보수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지방선거는 절대로 김경 시즌2’가 돼선 안 된다. 민주당의 그런 의원들처럼 돈 있고, 빽 있는 사람이 돈으로 빽으로 지방의회 뱃지를 달아서는 절대안 될 것이다. 저희 인재영입은 누구 알아서 들어오는 인재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역량과 의지로 보수 정당의 리더가 되겠다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모시는 인재의 등용문이 될 것이다. 지켜봐 주십시오.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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