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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접견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2-05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2. 5.() 11:00,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접견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선 늦었지만, 어려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국가를 위해서 큰 역할을 맡으신 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전하겠다. 그리고 이렇게 국민의힘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정무수석님께서 저희 국민의힘을 방문해 주시고 또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국민들께서는 여러 가지 기대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또 지금 국회는 여와 야가 강 대 강의 대치 국면으로 가지만, 우리 정무수석님께서 또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면서 국회에서도 협치와 대화의 물꼬가 트이지 않을까, 그리고 또 제1야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또 지금의 여러 어려운 대한민국의 현실, 이런 여러 의제를 가지고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지실 거라고 생각을 한다.

 

저는 어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서 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부족하지만 저희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국민들께 말씀을 드렸다. 그러면서 그런 큰 아젠다들에 대해서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저와 대통령께서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자고 하면서, 다시 한번 영수회담을 제안한 바가 있다.

 

대통령께서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마주 앉은 영수회담은 아니더라도, 각 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한자리에서 여러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는데, 그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여러 사정들이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께서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여기서 두 가지만 강조드리자면 지금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어제 대표연설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 행정통합 논의는 지금 각 지방의 인구 소멸이나 지역 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고, 각 지방이 이제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국토 전체를 새롭게 재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이번 통합을 통해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해소하고, 진정한 국토균형발전 그리고 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루어내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께서도 지금까지 여러 공약과 비전을 낸 걸 보면 그 큰 틀에서 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계신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

 

그렇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금 이걸 너무 숨 가쁘게 추진하다 보면 알맹이가 빠질 수 있고, 가장 중요한 실질적인 제대로 된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하는 그 본래 목적을 제대로 달성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고 국토 전반을 새롭게 재설계한다는 측면에서 이 행정통합 문제를 끌고 갈지에 대한 논의가 영수회담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린다.

 

그리고 미래 산업 그리고 청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측면에서 여러 정책적인 고민들도 함께 풀어갈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여러 정책과 관련해서 어제 대표연설에서 제가 여러 제안들도 하고, 우리 국민의힘이 어떻게 이런 문제들을 풀어갈지에 대한 말씀도 드렸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설계하고, 미래 산업을, 미래 먹거리를 새롭게 설계하는 것은 여든 야든, 정부든 국회든, 따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또 어떻게 설계하실지 여러 방안들도 가지고 계실 테니까, 어제 제가 제안했던 내용들을 포함해서 머리를 맞대고 여··정이 함께 이 문제를 풀어가는 그 출발점으로써 영수회담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다시 한번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방문해 주신 수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다.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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