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죽음을 불사한 단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한 당원과 국민의 간곡한 호소에 응답해, 8일째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장동혁 대표의 절박한 호소에 공감하며 현장을 찾았고, 진실 규명을 향한 그의 외침에 힘을 보탰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권의 태도는 끝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외면했을 뿐 아니라, 공개적 조롱과 정치적 비하로 일관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적 유불리와 권력 유지를 위한 야합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명령은 분명했습니다.
통일교 연루 의혹과 공천 뇌물 비리 등 정치권을 뒤흔든 중대 비리 의혹을 특검으로 끝까지 규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권은 궤변과 물타기로 일관하며, 국민의 정당한 특검 요구를 끝내 묵살했습니다.
이제 사건의 본질은 명확해졌습니다.
정권이라는 두터운 철갑 뒤에 숨어 모든 의혹을 덮으려 한 쪽, 그 자체가 바로 진실을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이제 심판의 시간입니다.
이재명 정권의 법치를 외면하고 책임을 회피한 모습은 결국 국민의 준엄한 응징으로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입니다.
2026. 1. 22.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