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1. 13.(화) 15:30,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존경하는 중소기업인 여러분, 반갑다. 최근에 행사장을 다니면서 ‘꼭 여당이 돼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의장이 올라오셔서 말씀하시고 비슷한 내용 지우고, 여당 대표 올라와서 좋은 말씀 하시면 지우고, 이렇게 하면 제가 준비한 말씀 할 게 없어서 ‘아, 이게 야당의 설움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정청래 대표님께서 ‘국민의힘이 반대만 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을 위해서 모든 정책과 법안을 해 주시겠다’라고 했는데, 아시겠지만 저희가 반대해도 소용없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만 반대하지 않으시면, 저희가 중소기업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드리겠다.’
말씀드렸지만, 할 게 없어서 제가 힘들다. 그래서 또 앞에서 하셨던 말씀 가지고, 저희들은 ‘우산’뿐만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어드리겠다. 천막도 쳐 놓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드리겠다.
저도 김기문 회장님께서, 오라 해서 왔다. 저도 오라고 하시면, 늘 달려온다. 올해 말씀하신 ‘자강불식’, 그것이 말씀 그대로 돼서 중소기업이 활짝 웃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정치 또한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게 정치라고 생각한다. 올해 정치가 중소기업인들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서, 없는 길을 뚫고, 만들면서 함께 손 붙잡고, 전진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다.
2026. 1. 1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