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2026. 1. 1.(목) 11:00, 2026 신년인사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선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모든 분들, 방송을 통해서 보고 계신 모든 국민들께 새해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올 한 해 뜻하셨던 일들 모두 다 이루시기를 바라겠다.
본래 여기 당사에 들어오다 보면 매일 시위를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 제가 지나가면 제 이름 부르고 뒤에서 욕하시면서 막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오늘은 1월 1일이라 쉬시나 보다. 오늘은 조용하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든다. 당사에 들어오면서, ‘아 매월 1월 1일만 같아라’ 그런 생각을 했다.
오늘 현충원에 다녀왔다. 그리고 방명록에 이렇게 썼다. ‘民惟邦本 政在養民(민유방본 정재양민)’, 국민이 나라의 근본이고, 주인이다. 정치는 국민을 섬기는 일이다. 많은 분들이 국민의힘의 변화를 주문한다. 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섬기는 것이다. 국민의 삶을 돌보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올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선거를 생각하고, 선거의 승리를 생각하면 선거에서 패하게 될 것이다.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의 삶을 생각하면 선거의 승리는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서 2026년에는 국민의힘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국민을 섬기는 그런 해로 만들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그런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국민의힘이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되겠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마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다.
<송언석 원내대표>
국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좋은 말씀은 우리 장동혁 당 대표가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짧게 원내 관련해서 소망을 한 가지 말씀드리고자 한다.
2026년도는 좀 더 깨끗한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좀 더 정직한 정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좀 더 반듯한 정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힘 있다고 힘 자랑하지 말고, 아량과 포용과 상호 존중, 그리고 무엇보다 의회의 합의의 정신을 되살리는 그런 정치가 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황우여 상임고문>
오늘 참 반갑다. 제가 생각할 때 당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사사로운 계파가 따로 없다. 나라를 세우고 국리민복을 지키는 데는 여야가 따로 없다. 우리가 늘 얘기하는 이러한 선당후사의 건당정신, 그리고 선민후당의 호국정신, 바로 이러한 정신은 우리 애국애당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한 용광로 우리 국민의힘의 정신이고, 우리가 계속 견지해야 될 우리들의 다짐이다.
<장경우 상임고문>
대단히 오래간만이다. 제가 정당 생활을 한 30여 년 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요 가까이에 있는 경기도 안산이 제 지역구였다. 그중에서 세 번 국회의원을 됐는데, 국회의원 하다 보면 기억할 일도 있고 잊을 일도 참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선거하기 위해서 정당이 생긴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갖는다. 그런데 금년이 잘 아시다시피 지방자치 선거가 있는 해이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현재 제가 기억하기에는 전국에 있는 지방자치, 서울의 시장님을 비롯한 경기도 등 많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 67% 정도를 국민의힘이 차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선거에서도 최소한도 그거는 못 해도 50% 이상은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다짐을 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저를 비롯해서 이 자리에 계신 많은 분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이번 지방자치 선거에서 꼭 필승할 수 있도록 뛰어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의 건강을 다시 한번 기원드린다.
<신동욱 최고위원>
반갑다. ‘정말 2026년이 올까’라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난 한 해에는 정말 치열하게들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 주요 당직자분들, 당 지도부 열심히 뛴 것 같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항상 우리 기대대로 되는 것은 아니고, 또 그러나 정당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어려운 여건에서 정말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은 역사가 항상 증명을 했고, 그게 곧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우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서 우리가 가정처럼 우애 있게 동지애를 가지고, 형제애를 가지고, 이 난관을 잘 이겨 나가면 올해 지방선거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오신 모든 분들 올 한 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또 올해 선거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다. 고맙다.
<김민수 최고위원>
먼저 1월 1일 2026년 첫날부터 이렇게 집이 아닌 당사를 택해 주신 여러 기자님들께 깊이 감사 말씀드린다. 지난 2025년 참 힘들었던 한 해인 것 같다. 하지만 2025년이 지나고 붉은 기운의 힘찬 말의 해 2026년이 시작되었다. 우리 국민의힘이 힘찬 붉은 말처럼 정말 힘차게 뛰는 2026년이 되면 좋겠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자성어인데, ‘파부침주’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가야 될 길을 스스로 끊을 때 진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의힘이 국민을 위해서 물러설 곳도, 국익을 위해서 물러설 곳도 없다라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하나 되어 뛴다면 2026년 지방선거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을 위해 이기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국민을 위해 승리하는 정당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함께 뛰겠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하다.
<양향자 최고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장동혁 대표님을 중심으로 우리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올 한 해 저 붉은 말과 같이 열심히 뛰겠다. ‘홍마도하’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큰 강을 건널 때 우리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서로를 일으켜 세우며 함께 건너면 못 건널 강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열심히 뛰겠다. 고맙다.
<김재원 최고위원>
작년 한 해 우리 국민의힘, 또 우리 국민들 모두가 많이 어렵고 힘들었다. 돌이켜 보면 하나씩 둘씩 빼앗기고, 박탈당하고, 그리고 힘들게 되찾지 못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올해는 우리 전부 힘을 모아서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씩 다시 되찾아오는 새해가 되도록 합시다. 우리 스스로 힘을 모으고, 우리 스스로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어서 우리가 빼앗긴 것 하나씩 하나씩 되찾아서 다시 정상의 위치로 되돌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
을씨년스럽던 을사년이 지나갔다. 올해는 말처럼 대한민국이나, 또 우리 국민의힘 당이나, 개인들이 힘차게 약진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지방선거 승리가 우리 목전의 가장 큰 목표인데, 길을 잃거나 길이 애매하면 북극성이나 등대를 보고 항해를 해야 된다. 저는 우리 당의 등대는 민심이라고 생각한다. 민심을 잘 읽어서 국민들이 다시 우리를 사랑하고 아끼는 그런 당이 됐으면 좋겠다.
제가 최근에 어떤 분에게 ‘우리당을 좀 도와주십시오’ 하다가 호되게 혼이 났다. ‘왜 국민이 당을 도와야 하느냐, 당신들이 국민을 도와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선거 때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무엇이든지 제가 돕겠다, 말을 하라.’는 아주 죽비를 한 대 맞았다.
우리 모두의 자세가 국민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봉사할 것인지, 무엇을 해드릴 것인지 고민하면 저는 선거 승리가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다 같이 국민을 향해서 ‘무엇이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로 국민의 지지를 회복하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제 새해가 밝았다. 반성부터 한다. 작년 1년 동안은 국민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국민들의 사랑을 받기에 많이 부족한 정당이었다. 깊이 반성하겠다. 그리고 새해부터 심기일전해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저부터 미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재명 정권, 민주당 정권의 폭주가 계속되고 있다. 저는 우리 국민들의 견제와 균형을 잡으려는 지혜로운 판단을 믿는다. 여러분들이 저희가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거라고 믿는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당부터 변해야 할 것이다.
목소리가 높은 일부 극소수의 주장에 휩쓸리지 않고, 상식과 합리를 바탕으로 한 국민 대다수의 바람에 부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당이 과감하게 변해가야 한다. 그렇게 변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저희 당이 국민 여러분의 사랑을 바탕으로 민주당의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힘을 주실 것을 굳게 믿는다. 열심히 뛰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하다.
<나경원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아까 장동혁 대표께서 홍보본부 당무 감사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림을 잘 그린 것 같다. 왜냐하면 붉은 해, 붉은 말, 그리고 붉은 국민의힘, 저는 고통스러웠던 2025년은 이제 가고 이런 붉은 기운이 국민의힘에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이 이번 2026년 새롭게 승리할 거라고 믿는다.
지금 목전의 지방선거들 다 말씀하시는데, 제가 지방선거총괄기획단 하면서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당의 변화와 혁신의 출발은 청년부터이다. 정말 국민들의 삶이 어렵다. 국민들이 모두 감당하기 힘든 삶이라고 한다. 가장 고통스러운 세대가 청년이고, 저희 국민의힘이 어떻게 보면 그 청년 세대, 다음 세대를 위해서 꿋꿋하게 가고 있는 정당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한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힘이 정말 청년 중심의 정당, 그래서 ‘청년이여, 국민의힘에 취업하라’ 이런 슬로건으로 청년 정치인들을 많이 길러내는 것으로부터 변화의 시작으로 지방선거 승리했으면 좋겠다. 우리 지방선거 승리가 국민의힘을 다시 한번 우뚝 세울 거라고 생각하면서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하나 되어서 2026년 반드시 승리합니다.
<정희용 사무총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침에 장동혁 대표님과 함께 국립현충원에 다녀왔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신념이 있는 곳에 미래가 있고,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당을 새롭게 변화하고, 당원분들과 국민들과 함께하겠다는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국민의힘의 미래와 새로운 길을 찾아서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고, 혁신적이고 공정한 공천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다가서고, 당원분들의 마음을 얻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사회자를 대신해서 소개 못 받으신 분 소개를 좀 하겠다. 우리 5선의 조배숙 의원님 함께해 주셨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님 함께해 주셨다. 우리 서천호 전략부총장님 함께해 주셨다.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님 함께해 주셨다. 그리고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 참석하셨다. 우리 서지영 홍보본부장님 참석하셨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님 참석하셨다.
그리고 오경훈 양천을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정승연 인천 연수갑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심재돈 인천 동구 미추홀갑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우리 조용술 대변인이시고, 경기 고양시을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그리고 김원필 서울 강북갑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박한석 서울 노원을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박진웅 서울 강북을 당협위원장님 참석하셨다. 그리고 광진구 당협위원장을 역임하신 우리 김병민 서울시 부시장님도 참석하셨다.
1월 1일 관심 가지고 함께해 주시는 당원 여러분들,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함께해 주신 우리 기자 여러분들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다. 이 자리 준비해 주신 우리 당 사무처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 1. 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