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5. 12. 31.(수) 10:30, 국민의힘 중앙당 사무처 종무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당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 안 갈 것 같은 2025년도 이제 마지막 날을 맞았다. 여러분들 정말 노고가 많았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국민의힘이 올 한 해 지킬 것들을 잘 지켜내면서 달려올 수 있었다. 오늘은 편한 말씀만 드리고 싶은데, 오늘 또 멈춰서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올해는 2025년도의 마지막 날이지만, 오늘이 마지막이 되거나, 오늘이 멈추는 그날이 아니라, 계속되거나 시작되어야 되는 날인데 아무런 것도 계속되지 않고, 시작되지 않는 것들이 있어서 그걸 먼저 지적하고 말씀을 이어가야 될 것 같다.
저희들이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하자고 주장했는데, 갑자기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수사본부를 꺼내 들었다. 통일교와 신천지를 묶어서 합동수사본부에서 수사하라는 것이다. 잘 됐다. 신천지는 저희 국민의힘만을 겨냥한 것이니, 합동수사본부에서 무리한 수사라도 어떻게든 할 것이다.
통일교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관여되어 있어서 제대로 된 수사를 기대할 수 없다. 특검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이름이 명확하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눈 감고 덮으면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 특검에 대한 논의가 있는 것이다.
합동수사본부에서 신천지 수사는 그 수사대로 하십시오. 이제 남은 통일교 특검만 하면 된다.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하는데, 이제 신천지를 갖다 붙일 이유도 없어졌다. 대통령이 그렇게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신천지 수사를 합동수사본부에서 하라고 했으니, 이제 통일교 특검만을 가지고 협상이 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당원명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막기 위해서, 이 당사에서 밤을 새웠던 것이 얼마 전이다. 특검이 저희 당원명부를 가지고 흔들어대면서 정치 공작을 했지만,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그것과 관련해서는 아무도 기소하지 못했다. 이번에도 신천지를 특검에 넣자고 하는 것은 역시 또 저희 당사를 쳐들어와서 또 당원명부 대조하겠다고 하면서, 특검이 당원명부 흔들어대고, 정치 공작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범죄의 단서가 있다면 합동수사본부에서 어떻게든 수사를 하십시오.
특검의 영장이 쉽게 발부된다는 것을 악용해서, 또다시 무도하게 저희 당사와 당원명부를 탈취하려고 하지 말고, 이제 남은 통일교만 가지고 특검에 대한 합의를 해야 한다. 그리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의 1억 공천헌금 녹취가 공개됐다. 특검이 저희 당의 공천 관련해서 탈탈 털었다. 똑같은 잣대를 가지고 이에 대해서 강력한 그리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는가.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그 일을 가지고 대화를 나눴던 그다음 날, 김경 시의원에 대해서 단수 공천장이 나왔다. 그 단수 공천장은 1억 원에 대한 그냥 현금 영수증이다. 경을 칠 일이다. 김병기 원내대표가 비밀 병기의 역할을 했는지, 수사로 밝혀야 될 일이다. 모든 일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일 때 들이댔던 잣대의 10분의 1만 가지고 한다 하더라도 통일교 특검의 필요성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강선우 의원에 대해서도, 김경 시의원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것도 굳이 입 아프게 말할 필요가 없다.
오늘로써 2025년은 막을 내리지만, 오늘부터 통일교 특검, 그다음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강선우 의원, 김경 시의원에 대한 철저한 수사 시작되어야 한다. 이런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서, 저희가 다시 다짐하게 되는 것은 내년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야 되겠다는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굳이 강조해서 말씀드리지 않겠다. 국민의힘의 승패가 걸린 선거가 아니다. 그냥 4년마다 한 번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다. 어쩌면 대한민국 생긴 이래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단 한 번밖에 없을 그런 중요한 선거가 될지도 모르겠다.
올해 정말 힘들게 달려오셨는데, 올해를 마지막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내일부터는 더 단단하게 뭉쳐서 더 힘차게 뛰자는 말씀을 드리는 게 정말 죄송하지만, 그래도 내년부터 내일부터 지방선거 때까지 여러분들께서 더 힘차게 뛰어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뛰는 만큼, 아니 그 이상 저도 뛰겠다. 여러분들이 아침 일찍 뛰는 만큼, 아니 그보다 더 먼저 제가 뛰겠다. 여러분들이 밤늦게까지 뛰는 만큼, 아니 그보다 더 늦게까지 제가 뛰겠다.
여러분 올 한 해 고생하셨고, 새해에는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리겠다. 그리고 2026년 국민의힘에 승리가 함께하기를 여러분과 함께 간절히 소망한다. 고맙다.
<송언석 원내대표>
당직자 여러분 반갑다. 아까 우리가 묵념을 하면서 이서연 부국장 얘기를 했는데, 이서연 부국장은 여기 계신 우리 사무처당직자 여러분들의 선배이기도 하고, 또 후배이기도 하고, 동료이기도 했을 것이다. 너무 출중한 분이셨고, 능력 자체도 뛰어날뿐더러 우리당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헌신하는 그 마음이 너무 좋았던 그런 분인데,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저도 그런 이서연 부국장과 같이 한때나마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대단히 기쁘다, 행운이었다, 이런 생각이 든다. 다시 한번 명복을 빌겠다.
조금 전에 중요한 말씀은 우리 장동혁 대표께서 다 말씀하셨다. 이 자리에 서니까 정말 저 무도한 특검이 들이닥쳐서 우리 당원명부를 탈취하겠다고 덤벼들었던 그 시간들이 생각이 난다. 저도 여기 당사에서 계속 숙식을 하면서 ‘절대 우리 당원명부는 뺏길 수 없다’ 그렇게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런데 3대 특검을 하면서, 수백억의 예산을 썼다. 그런데 거기에 특별활동비, 특활비만 한 40억 가까이 집행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내역을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어디다 썼는지를 모르겠다. 특활비라고 하는 게 사실 영수증 없이 현금으로 쓰는 거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3대 특검이 수사한 게 도대체 뭐가 있는가. 성과가 뭐가 있는가. 그냥 무고한 사람 그냥 갖다가 구속영장치고, 우리당의 원내대표를 했던 분을 갖다가 구속하겠다고 덤벼들었지 않았는가. 그런 식의 무도한 짓을 하는데 특활비를 40억 가까이 썼는데 도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다.
그런 엉터리 수사를 해놓고, 지금 와서 다시 또 2차 종합특검을 한다고 하면서 그럼 ‘2차 종합특검을 하면 또다시 예산이 한 150여억 원 정도 소요될 것이다’라고 하는 예산정책처 자료가 나왔다고 한다. 아마도 특검 자체를 하나의 새로운 사업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덤벼드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든다.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그래놓고는 정작 필요한 통일교와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인사들 간의 금품 수수 관계라든지, 유착 관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천지로 물타기를 하고, 또 2차 특검하고, 이재명 정권은 탄생 자체부터가 문제가 심각했지만, 국정 운영 하는 이 과정을 보면, 정말 국정을 맡을 자격도 없고, 능력도 없고, 열정도 없고, 국민에 대한, 애정도 없다. 정말 무도한 정권, 혼용무도라고 제가 얘기를 했는데,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정권이다.
제가 뭐 주저리주저리 길게 말씀드리는 게 적절치는 않을 것 같고, 오늘 이 자리에 우리가 분명히 함께 나누어야 될 얘기는 아주 간단하다. 내년 6월 최선을 다해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 사무처 당직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열심히 해 주셨던 것, 충분히 이해하고 잘 안다. 내년 6월을 위해서 다시 한번 좀 힘을 모아주시기를 저는 당부드리는 것으로 오늘 인사 말씀 갈음할까 한다. 감사하다.
<신동욱 최고위원>
앞서 두 대표님이 격려의 말씀 많이 하셨고, 정말 저도 올 한 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지금 돌아봐도 아득하고 너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어쨌든 한 해 내내 우리가 민주당의 정말 무도한 공세를 방어하느라고, 너무 우리 당직자 여러분들 고생 굉장히 많으셨던 것 같다.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정말 감사의 말씀과 함께 드리고, 우리 이서연 우리 동지 부국장 명복을 저도 다시 한번 빈다.
이제 올해는 우리가 흐트러졌던 것들을 추스르고, 또 우리 내부를 정비하는 데 한 해를 이제 보냈으니까, 내년에는 지방선거도 있고, 우리가 이제 그동안 좀 위축됐던 데서 조금 벗어나서 우리가 지방선거 대비하면서 또 우리가 펼쳐나갈 2026년이 되기를 바란다. 정말로 그 과정에서 우리 당직자 여러분들 정말로 파이팅해 주시기 바란다.
내년에 우리가 지방선거를 잘 치르지 못하면 우리당은 다시 한번 큰 위기 속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희도 물론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그 기본에는 역시 우리 사무처당직자들의 노고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힘냅시다. 우리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수 최고위원>
벌써 당에 입당한 지 7년이 됐는데, 여기에 보면 7년 전 아스팔트에서 같이 손잡고 계시던 당직자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복도를 지날 때마다 항상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당직자분들 많이 계신 것 같다. 우리 당직자 여러분들 뵈면 항상 밤낮없이 일하고 있고, 그리고 주말도 없이 일하는 분들 참 많다고 생각되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계속 지고 있는지’에 대한 반문을 다 같이 한 번 정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우리가 아주 거대한 쳇바퀴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하루하루 24시간 정말로 열심히 뛰고 있는데, 각자 정말 땀 흘려 노력하고 있고 뛰고 있는데도 그 자리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여기에 있는 저부터도, 그리고 수많은 의원님들도, 당직자 여러분들도 한 번 정도는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서 익숙한 것들에서 탈피해야 우리가 가는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늘 습관처럼 외쳤던 중도 확장, 우리가 늘 습관처럼 외쳤던 안이함 그리고 늘 습관처럼 외쳤던 ‘싸워선 안 된다.’, 이러한 방식, 같은 방식으로 우리가 같은 길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다 같이 한 번 정도는 고민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여기에 계신 당직자분들 중에서 개인적인 소통이 없는 분들도 많고, 소주 한 잔 나눠보시지 못했던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지나면서 항상 여러분들께서 참 고생이 많으시다는 것만큼은 알고 있다.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국민의힘이 언제나 이류가 아니라 일류로 발돋움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일류 국민의힘에 몸담은 최고위원이 되고 싶다. 여러분들께서도 일류 국민의힘에 몸담은 당직자가 되고 싶으실 것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님 제가 참 아부를 잘 못 해서 사적으로는 못하는데, 공적으로 좀 아부를 하면 참 잘 뽑으신 것 같지 않은가. 이 위기의 상황, 그리고 진짜로 무게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님께서 정말 리더로서 우리당을 잘 이끌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께서 같이 힘이 되어 주셔서 새로 다가오는 2026년에 반드시 이기는 국민의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뛰어주시면 좋겠다. 여러분들, 한 해도 수고 너무 많으셨고,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진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깊이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복 많이 받으시는 2026년 되시기 바란다.
<양향자 최고위원>
2025년도 사무처 당직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다. 당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들의 책임감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전국적으로도 또 우리 자신들이 또 자랑스러워하는 당의 모습으로 이렇게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표님 되셔서 장동혁 대표님 어제 그제 또 호남 다녀오고 했는데 정말 고생 많으시고, 정희용 우리 사무총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우리당의 모습이 그야말로 든든한 어떤 울타리가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년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홍마도하의 해이다. 붉은 말의 해인데, 그 붉은 말이 큰 강을 건너야 되는 그런 절체절명의 시간이 내년이라고 생각이 든다. 근데 그 강을 잘 건너기 위해서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다 같이 스크럼을 짜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서 꽉 잡고 건너면, 홍마도하의 해에 우리가 붉은 말들이 강을 잘 건너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 해를 맞아서 우리 사무처 당직자 여러분들이 끝까지 또 힘을 내주시면, 지도부도 함께 다 같이 손잡고 제대로 강을 건너는 그런 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특히 우리 이서연 부국장님 감사했고, 또 특히 내년에는 건강에 더 신경 쓰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고맙다.
<정희용 사무총장>
우리 국민의힘 당 사무처 동지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고생하셨다. 우리가 1월을 탄핵 정국으로 맞이해서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이 있었고, 또 대통령 선거를 치렀고, 장동혁 대표님을 선출해서 오늘에 오기까지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고, 세번의 비대위가 있었고, 그랬다. 다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당 사무처 동지 여러분들께서 든든하게 버텨주셨기 때문에 12월 31일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려서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감사 인사를 드리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는, 이재명 정부의 폭주는 또 민주당의 폭주는 무도하기 짝이 없다. 역순해서 논란을 떠올려 봐도 수십 가지가 넘는 것 같다. 공천헌금 문제, 통일교 특검 문제, 대장동 항소 포기 문제, 대장동 변호사들 공직 채용 문제, 김현지 문제, 세도세도 끝이 없다.
이런 정부에, 이런 여당에 우리가 지방선거를 패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절대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께서 내년에 더 힘차게 맞아주시고, 더 힘차게 뛰어주시고, 우리당을 지키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2026년을 맞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장동혁 대표님께서 취임하시고 무엇보다 당원에 대한 예우를 강조하셨고, 또 우리당 사무처의 사기 진작을 강조하셨다. 많은 노력을 했다. 오늘 좀 있으면 아이디어 포상도 받으시겠습니다만, 아이디어 상, 오늘 당 대표님 표창, 또 2년 만에 실시하는 당 사무처 공채. 여러 가지 제도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언제든지, 어떤 아이디어든지 주시면 여러분들 말씀을 경청해서 하나하나 바꿔 나가도록 하겠다.
그리고 지난번 우리 세 번의 국회 앞 규탄 대회, 또 동대구역 장외 집회, 서울시청 앞 장외 집회, 10번의 국민대회, 특검의 무도한 당사 압수수색 시도, 그 현장에서 여러분들께서 다 함께해 주신 그 노고에 대해서 잊지 않도록 하겠다.
오늘 수상하시는 분들 축하드린다. 당 대표님 표창받으신 분들은 매우 축하드리고, 사무총장 상 받으신 분들은 더 노력해 주시면 당 대표님 표창을 받을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특히 대표님께서 호남 지역에 꼭 표창하라고 그래서 전남도당 사무처장님 오셨다. 그래서 더 호남의 우리 당세가 확장될 수 있도록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회계감사를 해서 지적도 했습니다만, 또 우리 경북도당이 회계감사 결과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해서 사무총장이 경북이어서가 아니고, 경북도당이 지난번 대선에 선거 보조금도 제일 많이 받았고 해서 경북도당을 회계감사 결과 우수 사무처로 구성하게 됐다.
그리고 아이디어상으로 우리 임보라 기조국장님 그리고 장상훈 부국장님께서 최우수상 받게 되셨고, 또 우수상 받으시는 분들도 축하드린다. 우수상 받으신 분들은 더 노력하셔서, 최우수상 받을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다. 드릴 말씀이 많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줄이고 또 내일 우리 신년 시무식에서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늘 우리당을 위해서 또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24시간 온몸을 불살라 필리버스터도 하시고 일하고 계시는 장동혁 대표님께 다시 한번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민주당에 맞서서 늘 협상하신다고 또 우리 당내 의원님들과 함께 힘써주신 우리 송언석 원내대표님께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하고 노고가 많으셨다 말씀드리겠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우리 신동욱 최고위원님, 김민수 최고위원님, 양향자 최고위원님, 우리 지도부로서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유상범 수석 부대표님, 문진석 수석 부대표를 상대로 늘 고생이 많으시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부총장님 두 분, 서천호 부총장님, 강명구 부총장님, 당을 위해서 애쓰셔서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 박성훈 수석대변인님, 또 우리 대표님을 지근거리에서 온몸으로 모시고 있는 우리 박준태 비서실장님께도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수상 못 하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뵙겠다.
2025. 12. 3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