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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원불교 중앙총부 예방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5-12-30

장동혁 당 대표는 2025. 12. 30.() 14:00, 원불교 중앙총부를 예방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선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뵙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함께해 주시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종법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원불교는 대중의 삶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 정신을 실현해 오셨고 그러면서 늘 국가와 국민의 안녕 그리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노력해 오셨다. 중앙정부 들어오면서 오랜 시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해 오신 우리 원불교의 발자취를 볼 수 있었다.

 

오늘 정치와 종교가 국민의 안전과 삶을 살피는 데 있어서 같은 마음이라고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고 또 깊이 새기겠다. 그리고 중도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가운데가 아니라 어느 한 지점이 아니라, 좌우를 모두 아우르고 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말씀 깊이 새기겠다. 정치를 하는 저희들에게 있어서 특히나 요즘 양극단으로 갈라져서 대화와 타협 없이 갈등만 계속 일으키고 있는 우리 정치권을 향해서 시기적절하게 좋은 말씀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

 

짧은 말씀이었지만 정치를 하고 있는 또 공당을 맡고 있는 저에게 여러 가르침을 주시고 또 혜안을 주신 것 같다. 그리고 제가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살펴보고 어디에 집중해야 되는지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다. 말씀 주셨지만 들어오면서 방명록이 있어서 파사현정이라고 쓰고 은혜로운 평등 세상 함께 만들자 그랬는데 우리 종법사님께서 새해를 앞두고 은혜로운 평등 세상 함께 만들자는 본문을 주셨다. 평등 세상이라는 말 속에 대립과 갈등을 끝내고 양쪽을 아우르자는 말씀도 녹아 있다고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헐뜯고 대립하고 갈등하기보다 서로를 존중하고 타협하고 대화하자는 그 정신도 평등 세상이라는 말씀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오기 전에 오늘 종법사님께서 주신 새해를 맞는 본문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 보고 오늘 방명록에 적었는데, 그와 맞닿는 말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은혜로운 평등 세상이라는 것 속에 정치인들이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말고 오히려 국민들보다 더 낮아져서 낮은 자세로 국민들을 섬겼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함께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주신 말씀 잘 새기겠다. 그리고 비공개 때도 우리 정치인들이, 국민의힘과 제가 당 대표로서 어떤 정치를 펼쳐야 할지에 대해서 좋은 말씀 주시면 제가 마음에 잘 새기겠다. 뵙게 돼서 다시 한 번 시간 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25. 12. 30.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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