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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전남 현안사업 현장 시찰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5-12-29

장동혁 당 대표는 2025. 12. 29.() 13:30, 전남 현안사업 현장 시찰을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에너지는 국가의 명운을 결정짓는 미래 자산이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로 대변되는 거대한 미래 산업의 파고 속에서, 에너지는 우리 산업의 이자 안보 그 자체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는 지역 균형 차원을 넘어서, 국가 생존 전략으로 다뤄야 할 핵심 과제이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주도할 모든 혁신은 결국 값싸고 깨끗한 전력의 토양 위에서 가능하다.

 

이곳 솔라시도는 단순히 전기만 생산하는 곳이 아니다. 전력의 생산과 저장, 활용 그리고 산업 적용의 한 공간에서 완결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테스트베드이다. 단순한 발전소가 아닌 에너지-산업 결합 플랫폼이다. 솔라시도는 호남만의 개발 사업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먹여 살릴 탄소 제로 공장이자 국가적 인프라이다.

 

이제 수도권이 아니라 이곳 해남, 그리고 우리 호남에서 에너지를 가장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게 생산하는 대한민국 미래 전략의 지도가 다시 그려질 것이다. 솔라시도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복지형 신도시도 아니다. 전기가 기업을 부르고, 그 기업이 청년의 꿈을 담은 일자리를 만들며, 결국 늘어난 지방세와 국세가 국가를 살찌우는 수익형 국가기지이다. 소모적으로 돈을 퍼주는 곳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부를 창출하는 전초기지이다.

 

저는 야당 대표로서 이 자리에서 약속한다. 과감하게 인식을 전환하겠다. 국가의 명운이 걸린 프로젝트에 정치적 계산을 끼워 넣지 않겠다. 솔라시도의 성공은 특정 정권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입법과 예산은 물론, 전력망 구축과 특구 지정, 그리고 상상 이상의 파격적인 규제 혁파까지 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전폭적으로 돕겠다. 호남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의 도약이다. 월간 호남의 약속 뒤에는 호남의 발전을 국가적 책무로 삼겠다는 우리당의 진심이 담겨 있다.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제대로 된 결과물로 호남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

 

 

 

2025. 12. 29.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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