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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조익신 기자는 막말 방송 사과하라!
작성일 2020-07-07

개꼬리 3년 묵혀도 황모 안 된다더니 JTBC의 정권 나팔수 행태는 바뀔 줄 모른다.


지난 7월3일 JTBC <정치부회의>는 주호영 원내대표의 3차 추경안 심사 관련 비판이 세월호 관련 언급을 담았다는 이유로 ‘왕비호감’이니 ‘제 버릇 개 못준다’느니 그야말로 ‘막말 방송’을 해댔다.


강남좌파 끝판왕인 홍정도 사주의 비정상적인 언론관에 따라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마구 보도하던 JTBC가 유독 ‘세월호’ 관련해서는 침묵을 강요하는 이유를 짐작하긴 어렵지 않다. 


불과 열흘 전 담당 기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청문회 저격수’니 ‘과거 박장관의 눈부신 활약상’이니 하며 대놓고 용비어천가를 불렀다. 


박원순, 이재명의 혈세낭비 공공앱 경쟁에 대해선 “두 광역단체장의 정책 대결, 비록 잿밥에 더 관심이 많다하더라도, 국민들의 삶에 도움이 된다면 나쁘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라고 낯간지러운 아부성 논평을 내놨다. 


조익신 기자가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한 지난 1월3일부터 7월3일까지 총 94일치 보도를 자체분석 한 결과 ‘민주당 관련 비판 21회, 통합당 관련 비판 65회’, ‘민주당 관련 옹호 56회, 통합당 관련 옹호 3회’ 로 그 차이가 극명했으며, 


세부 내용을 들여다봐도 민주당에 대해서는 이광재 전 지사의 정치복귀, 김두관 의원의 출마지역 분석 등 홍보성 또는 물타기식 옹호가 다수인 반면, 통합당에 대해서는 당 상징색에 대한 부정적여론, 당사마련 계획에 대한 비판 등 억지춘향식 비판이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본 논평에 대해 조기자가 미래통합당에 대한 혐오발언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을지, 본인의 존재감을 어필할 기회로 내심 반길지는 의문이다. 


다만 방송을 일신영달의 수단이나 얄팍한 정의감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사유화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성찰하길 바란다. 



※ ‘해도 너무하다’ JTBC <정치부회의> 조익신 기자 보도 분석 : 별첨



2020. 7. 7.


미래통합당 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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