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미디어특위

미디어특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서울시장 관련 MBC, 경향신문의 허위보도 관련 팩트시트
작성일 2026-05-21

서울시장 관련 MBC, 경향신문의 허위보도 관련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다.

 

(5.16.) MBC 뉴스데스크, <[단독] 228개 기둥 중 80'철근 누락'반 년 지나 보고한 서울시> 보도 관련

- "반 년 지나 보고한 서울시", "서울시가 부실 시공을 보고받고도 반년이 지나서야 국토부에 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서울시는 기둥 주철근 누락 사항이 포함된 감리보고서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6차례*에 걸쳐 국토부 산하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함.

* '25.11.13 / '25.12.12. / '26.1.16. / '26.2.19. / '26.3.31. / '26.4.24.

 

(5.18.) MBC,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보도 관련

- "(중략) 수요기관의 장을 계약담당 공무원으로 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기관은 서울시를 의미하고, 수요기관의 장은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겠죠." 보도는 사실이 아님.

- 18일 서울시가 공개한 해명자료에 따르면, '공사입찰설명서'에 기재된 '수요기관' '서울특별시'가 아닌 '서울특별시 도시기반본부'. 따라서 '수요기관의 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닌 '서울특별시 도시기반본부장'.

 

(5.18.)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진행자의 '비리의 영역', '명백한 비리', ' 엄청난 비리' 발언 관련

- "(중략) 그러니까 이건 발생 당시만 딱 보면, 두 개 들어갈 철근이 하나만 들어갔다는 건 분명 비리의 영역이죠? 비리의 영역이 발생을 했는데. 그다음에 '비리 발생했으니까 내가 보강할게요.' '그럼 그래. 그럼 보강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게. 이 단계별로 봐야 되는데. 지금은 보강이 제대로 되고 있느냐는 다음의 문제고. 애초에 비리의 영역이. 아주 명백한 비리가 발생한 거 아닙니까? 두 개 들어갈 철근이 하나만 들어간 엄청난 비리가 있었단 말입니다" 발언은 사실이 아님.

- 어제(20) 서울시가 공개한 20251030일 업무일지에 따르면, 설계도면 상 철근 표기(2-BUNDLE)를 단철근으로 인식하고 철근 배근 및 타설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으며, 향후 처리방안에 대해서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음.

- '시공비리'는 설계와 다른 시공은 물론, 업무일지 조작까지 되어야 자재 횡령 등이 가능한 구조로 본 사안과 성격이 전혀 다름.

 

(5.20.) 경향신문, <[단독] 서울시, 국토부와 12번 현장 회의하고도 ‘GTX 삼성역 철근 누락보고 안 했다> 보도 관련

- ‘서울시, (중략) GTX 삼성역 철근 누락보고 안 했다'는 제목은 사실이 아님.

- 서울시는 해명자료를 통해 국가철도공단에 철근 누락 관련 사실을 수십 차례 지속 보고했다고 밝힘.

- 서울시는 철도공단 측에 6개월간 '6'에 걸쳐 '51일치'의 공정 관련 사항을 지속 보고해왔음.

- 특히, 지난해 11~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철근 누락 관련 사항 15일치, 안전대책 관련 사항은 약 3개월간 36일치에 걸쳐 공문으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음.

-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의 협약서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은 이러한 철근 누락 등의 사항에 대해 14일 이내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이의제기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것은 공단측임.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