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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특위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MBC의 2차례 '단독오보' 선거개입... 안형준 사장 사과하고 책임있는 조치해야
작성일 2026-05-18

오세훈 시장 관련 516일과 18일 두 차례의 MBC 단독보도가 모두 허위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을 명백히 위반한, 습관성 선거개입 행태를 규탄하며 MBC의 공개사과와 안형준 사장의 책임있는 조치를 공식 요구한다.

 

조치가 없을시 당 차원에서 별도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MBC의 허위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5.16. MBC 뉴스데스크 문다영 기자의 <[단독] 228개 기둥 중 80'철근 누락'반 년 지나 보고한 서울시> 보도 중 "반 년 지나 보고한 서울시"라는 제목과 "서울시가 부실 시공을 보고받고도 반년이 지나서야 국토부에 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음.

 

- 서울시는 기둥 주철근 누락 사항이 포함된 감리보고서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세 차례('25.11.13 / '25.12.12. / '26.1.16.)에 걸쳐 국토부 산하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한 바 있음.

 

5.18.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보도 관련 MBC 장슬기 기자는 "(중략) 수요기관의 장을 계약담당 공무원으로 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기관은 서울시를 의미하고, 수요기관의 장은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겠죠."는 보도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님.

 

- 금일(18) 서울시가 공개한 해명자료에 따르면, '공사입찰설명서'에 기재된 '수요기관''서울특별시'가 아닌 '서울특별시 도시기반본부'. 따라서 '수요기관의 장'은 서울시장이 아닌 '서울특별시 도시기반본부장'.

 

  

2026. 5. 18.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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