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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역대로 탄핵과 입법권을 가장 남용한 불량정당으로 헌정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3-09-19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에 대한 '보복탄핵'을 시작했습니다. 


김용민 의원 등 101명의 의원들이 안양지청 차장검사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했습니다.


국무총리 해임건의, 내각 총사퇴에 이어 검사탄핵까지 그야말로 국민들을 향해 전면전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들은 “검사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고 했지만 누가 보더라도 검찰과 단체로 싸우겠다고 덤벼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구속영장 청구한 것이 괘씸하다며 보복의도를 분명하게 드러낸 것입니다.


더구나 라임사태 관련 검사 등 탄핵 대상을 계속해서 늘려가겠다고 합니다. 대체 수사는 누가 하란 말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검사가 잘못해도 검찰총장에게 충성하면 제 식구 감싸기를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서 김남국, 최강욱, 윤미향 등 온갖 비위를 저지른 의원들이 국민의 지탄을 받는 상황에도 방탄과 감싸기로 일관했던 것이 더불어민주당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화살을 정치검찰 탓으로 돌려 왔습니다.


그런데도 또다시 구속영장을 받아들고 있는 이 대표에게 충성맹세를 해 보이겠다고 검사탄핵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이재명 대표의 구속만 막을 수 있다면 나라라도 팔겠다는 심산입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역대로 탄핵과 입법권을 가장 남용한 불량정당으로 헌정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박광온 대표의 말처럼, 국민이 이깁니다. 곧 국민에 대한 전쟁 선포를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2023. 9. 19.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장 동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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