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9.(목) 09:40, ‘100만의 선택, 새로운 시작’ 국민의힘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오늘은 우리당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 2005년 한나라당 시절, 책임당원 제도를 처음 도입한 후에, 21년 만에 ‘100만 책임당원 시대’가 열렸다. 당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한결같이 당을 지켜오신 오랜 책임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의힘과 함께 내일을 열겠다는 기대로 새롭게 책임당원이 되어 주신 동지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특별히 이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해 주신 안현주, 이정훈, 유청운 책임당원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만에서 출발한 여정이 마침내 100만에 이르렀다. 제가 당 대표에 취임한 이후에는 책임당원이 40% 이상 늘어났다. 당이 가장 어려운 순간을 맞았을 때 많은 분들께서 당과 나라를 위해 기꺼이 함께해 주셨다. 제게 큰 보람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당의 주인은 ‘당원 여러분’이다. 국민의힘이 나아갈 방향을 정해주는 주인공도 당원이다.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 또한 우리 당원 여러분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함께하는 당원들이 늘어날수록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우리당의 그릇도 더 크고 깊어질 것이다. 당원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이다. 민생 경제 위기, 헌정 질서의 위기, 외교 안보의 위기가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몰아닥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의 광란 독주 때문이다. 이를 막아내고 나라와 국민을 위기에서 구할 책무가 우리당에 주어져 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당과 나라의 운명이 걸려 있다.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100만 책임당원의 힘을 믿는다.
우리 모두가 똘똘 뭉쳐서 일당백의 정신으로 뛰면, 대역전의 드라마를 반드시 써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스스로를 믿고, 함께 뛰는 동지를 믿고, 승리의 길로 힘차게 달려나갑시다. 100만 책임당원의 힘을 승리로 증명해 냅시다. 우리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갑시다.
2026. 4. 9.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