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박근혜 대표최고위원 전북 수해현장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05-08-05
(Untitle)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의 8. 5(금) 전북 수해현장 방문 주요내용을 구상찬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박근혜 대표는 갑작스런 피해를 입은 주민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폭우에 얼마나 놀라시고, 힘드셨는지 가슴아프다. 집중폭우로 재산피해는 물론 특히 인명피해가 생겨 너무 가슴이 아프다. 피해가족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곳에 오다보니 가구들을 밖에 내놓고 말리며, 피해 농작물을 말리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서 신속하게 자원봉사자들과 많은 지원단체들이 와서 팔을 걷어 부치고 함께 복구작업에 땀 흘리는 것을 보니, 큰 위로가 되고, 또 여러분들께 힘이 될 것이다. 복구작업을 하는데에 부안군과 전라북도에서도 이곳에 많은 힘을 기울여 주셔야 한다. 이곳을 재해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에 대해 한나라당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나라당에 정책을 담당하는 정책위의장과 재해대책위원장 등 많은 의원들이 아픔을 같이 하고 복구작업을 도우려 여기에 왔다. 여러분들이 설명해주신 여러 요구사항은 예산 및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여러분의 뜻이 수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ㅇ 이날 전북수해현장 방문에는 맹형규 정책위의장, 김무성 사무총장, 정갑윤 재해대책위원장, 유기준.김충환 재해대책위원, 진영 의원, 김철수.이원창 운영위원 등 당직자가 함께했다.

 

2005.    8.   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