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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 삼일 투표는 하루 투표를 이깁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5-27

오늘부터 이틀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지난 4년 동안 민주당이 지방행정을 독점해왔지만, 국민들의 삶은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주거 불안은 더욱 심해졌고,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손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은 아직 온당한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념으로 똘똘 뭉친 지역의 소수들은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이권 카르텔을 형성해 왔습니다.

 

국민의힘의 후보는 민주당 후보들과 다릅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지난 4년간 전국 골목골목에서 공정과 정의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국민과 함께 분노했고,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과 눈물을 함께 흘려준 지역 일꾼들입니다.

 

이 지역 일꾼들이 지난 대선에서 국민들의 민심을 잘 이어 주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 지역 일꾼들이 지역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사전투표에 대해 여전히 걱정인 분들도 많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번 대선에서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소쿠리’, ‘택배상자’, ‘비닐봉지사전투표와 같은 부실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도 엄격히 교육된 참관인들을 사전투표장으로 파견해 이송부터 개표까지의 전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는데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삼일 투표는 하루 투표를 반드시 이깁니다.

 

국민의 지지로 윤석열 정부가 탄생했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민심에 역행하고 있습니다. 국회 의석수만 믿고 검수완박’, ‘김기현 의원 징계등 민심과 역행하는 입법 폭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게 민심의 준엄한 경종을 울려줘야 합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국민들께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약속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은 국민 여러분들이 어디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대에 정책적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원 없이 일하고 싶습니다.

하루 투표보다 삼일 투표로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2022. 5.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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