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지방선거를 6일 앞둔 오늘 민주당의 자중지란이 참으로 안타깝다.
당을 대표해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며 국민 앞에 섰던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호소는
‘개인 입장’이라거나 ‘몇 명이 논의할 내용이 아니다’라는 당내 반응이 더해지며, 이제는 진정성이 퇴색되었다.
민주당 내에서 자성의 목소리를 계속 나오고 있지만, 이것마저 지방선거를 앞둔 공허한 정치적 사과쇼로 비춰지고 있다.
이렇게 집안싸움이 한창인 민주당이 국민께 지방선거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 줄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지방선거는 정책과 인물로 지역 유권자에게 평가받아야 한다.
지역 일꾼을 잘 뽑아야 사는 동네가 발전할 수 있기에, 국민들은 누가 지역 발전을 위해 실력을 갖춘 후보인지 또 그의 정책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신다.
그런데 민주당은 당리당략을 위해 명분 없이 지역을 바꿔서 후보를 출마시켰고, 또 선거기간 연일 ‘팬덤정치’용 가짜뉴스, 흑색선전만을 퍼트리고 있다.
그렇기에 국민들은 지방선거에서 인물과 정책이라는 기본적인 ‘니즈’조차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지역을 발전시킬 진짜 일꾼과 정책을 국민 여러분께 내놓았다.
진짜 일꾼들은 지금 골목골목에서 정책과 공약으로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투표일에 국민들의 소중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진짜 일꾼들만이 윤석열 정부와 함께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을 회복시킬 수 있다.
국민의힘은 이 진짜 지역일꾼들과 함께 지방선거에 승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비전인 ‘지역균형발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2022. 5.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 형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