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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주재 첫 정례 국무회의, 지역균형발전의 시작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5-26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정례 국무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했다.

 

지난 3월 대통령 당선 이후 윤 대통령은 새 정부 첫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열겠다고 약속한 바 있기에, 오늘 국무회의는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윤 대통령의 단호한 의지이다.

 

또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윤석열 정부 내각 국무위원 전원이 함께 참석하며 7년여만에 화상 참석 없이 세종에서 열리는 대면 국무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첫 정식 국무회의가 세종에서 개최된 만큼 새 정부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한덕수 총리를 중심으로 국무위원들이 원팀이 돼 국가전체를 바라보고 일해주기를 당부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정과제인 유능한 정부 구현을 달성하기 위해, 세종 행정수도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대에 큰 공감대가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국정목표로 하여, 국가 전체 차원에서 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의 모든 역량을 투입할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인수위원회에서도 산하에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두고 대선공약 등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지역균형발전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민의 간절한 호소가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켰고 오늘 세종에서의 국무회의가 그 시작이 될 것이라 희망한다.

 

수도권에는 전체 인구의 50%가 집중되고 있지만, 지방의 소멸위험지역은 올해 3월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13곳으로 49.6% 약 절반에 해당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여야 협치를 바탕으로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윤석열 정부를 적극 지원하겠다.

 

또한 6.1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선거운동 기간 동안 국민과 약속한 지역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

 

2022. 5. 2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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