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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며, 지구촌의 평화가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4

오늘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제13회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이 열립니다.

 

우리나라는 6개 전 종목에 선수 32명과 임원 50명 등 총 8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패럴림픽 선수촌에서 우리 선수들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선수단과 관계 당국 모두의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립니다.

 

코로나에 이미 확진되어 미처 베이징으로 출국하지 못한 알파인스키 선수들도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동치는 영혼이라는 패럴림픽의 모토처럼,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이미 역동치는 영혼으로 자신의 육체적·정신적 한계를 극복한 승리자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장애인 모두가 장벽 없이 생활할 수 있는 5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나아가 선수들이 장벽 없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의 슬로건도 동계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함께하는 미래입니다.

 

비록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이 벌어져 서로 총구를 겨누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함께하는 미래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이번 패럴림픽이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세계의 분열과 갈등이 종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각본 없는 감동의 드라마를 써낼 우리 선수들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2022. 3. 4.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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