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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공작정치를 떠올리게 하는 민주당의 여론조작 시도.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17

드루킹 여론조작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이를 주도했던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중죄가 인정되었음에도 민주당이 여전히 공작정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모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선대위가 '온라인 소통단'이라는 이름의 기구를 운영한다며 선대위 내 각 본부에 대규모 파견을 요청했다고 한다.

 

인터넷 동향을 파악하고, 우호적인 여론형성을 위해 기사에 이른바 선플을 남긴다고 하니,

 

드루킹 사건에 이용되었던 '킹크랩'과 같은 메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을 뿐, 사실상 대규모 댓글부대를 통한 여론조작임에는 다를 것이 없다.

 

"댓글로 진실을 알리자"던 이재명 후보의 말은 댓글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라는 하명이었나.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어떻게 보기에 언제까지 정책과 비전이 아닌 이런 조작으로 싸늘한 민심이 돌아올 것이라 착각하나.

 

시대를 역행하는 민주당의 여론조작시도는 단호히 배격해야할 공작정치의 일종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

 

현명한 우리 국민은 더 이상 민주당의 구태정치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하려는 저열한 여론조작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2022. 2. 17.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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