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전태일 열사 51주기, 전태일 열사의 마지막 외침을 기억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1-13

전태일 열사는 22살의 나이에 근로기준법전을 손에 들고 자신의 몸에 스스로 불을 붙였습니다. 죽음의 순간까지 외쳤던 그의 울림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쳤던 전태일 열사는 마지막 호흡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노동자의 인권과 권리보장을 세상에 요구했습니다.


지금도 전태일 열사가 그토록 꿈꾸었던 노동자들의 평범한 삶이라는 목표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아직도 노동자의 땀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때론 산업 현장에서 목숨까지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꿈꾸었던 세상을 우린 아직 다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환경은 극복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또 다른 새로운 위협이 노동자들을 덮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소멸, 귀족노조의 노동자 약탈, 사업주의 노동자에 대한 심히 부당한 대우, 플랫폼과 대형 프랜차이즈 대기업의 노동력 착취, 산업 현장에서의 재해 등 우리가 극복해 나가야 할 노동시장의 문제는 산적합니다.


국민의힘이 노동자의 권익과 노동의 가치 보장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전태일 열사가 51년 전 마지막 순간까지 외쳤던 그 울림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태일 열사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의 외로운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다음 세대인 우리 모두가 함께 손잡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꿈꾸었던 세상, 노동자의 땀과 눈물이 존중받는 세상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


2021. 11. 13.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