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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을 이수진 후보의 끝없는 위선과 거짓을 규탄한다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3-31

 

치열한 선거전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동작을 후보의 위선거짓이 점입가경이다.

 

처음 정치무대 등장부터 스스로를 사법부 블랙리스트 피해자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상고법원 도입 입법을 도운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서민후보를 자처하는 이 후보의 서민 코스프레도 가관이다. 이미 선관위 후보등록 과정에서 드러난 재산 신고 목록 속 2,600만원 짜리 시계와 서울 6성급 호텔 헬스 회원권 등은 일반 서민은 꿈도 꿀 수 없다.

 

거짓으로 일관하는 선거 인터뷰 등도 문제다.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에 대한 선거방해행위를 일삼는 단체는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원이었던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과 함께 활동했음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이 후보는 언론 인터뷰에서 관련성을 부인하는데 급급했다.

 

지역공약 비판에 있어서도 서리풀 터널 등 현지숙원사업에 관해 상대방 후보인 나경원 전 대표를 근거 없이 비난하며 유권자들의 혼란을 부추기는 거짓 역시 문제이다. 적어도 정의의 수호자를 자처했던 판사 출신이라면 사실에 기반한 공명선거를 치르는 것이 기본적인 도리이다.

 

이번 선거는 끝없는 진보의 위선과 거짓에 대한 싸움이 될 것이다. 비단 이 후보뿐만 아니라 선거의 본질을 흐리는 어떤 후보라도 국민들은 용납지 않을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국민들께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왜곡된 사실과 정보를 바로잡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0. 3. 31.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정 원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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