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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시절일이라 괜찮다는 심상정 대표, 국민을 대표해 정치할 자격 없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3-31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망언을 내뱉었다.


세간의 질타를 받고 있는 류호정 비례대표 1번 후보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대학교 저학년 시절의 일이었기 때문에 괜찮다.”며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잘못은 했지만, 대학교 때의 일이라 문제없다”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의 발언은 이와전와(以訛傳訛)가 될 것이다.


능구렁이도 넘을 수 없는 담장은 넘보지 않는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상처받은 국민들의 마음의 벽을, 얄궂은 감언이설(甘言利說)로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보다.


류 후보의 행적이, 대학교 시절의 일탈이더라도, 국민께 상처를 입힌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국민께 상처를 준 사람은 국민을 대표할 자격 없다.


궤변으로, 잘못된 상황을 두둔하는 심상정 대표 또한 국민을 대표할 자격 없다.


대학교 시절의 일이기에, 더욱 괜찮지 않다.
류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2020. 3. 31
미래통합당 청년부대변인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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