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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장동 도둑이 제발 저렸나보다.[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12-27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오늘(27) 오후 대장동 게이트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민주당 선대위는 뜬금없이 국민의힘은 다시 네거티브를 시작하는겁니까라고 반응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대장동 현장 방문 일정만으로도 움찔 놀라는 민주당의 반응을 보니, 역시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은 괜히 생긴게 아닌 모양이다.

 

야당 후보의 일정을 문제 삼는 것 자체도 어처구니 없지만, 대장동 게이트 진실규명과 특검 촉구가 왜 네거티브 선거전인지 국민은 이해하지 못한다.

 

대장동 비리는 단군 이래 최대 토목비리 사건이다. 몸통 설계자의 특혜 설계로 민간업자가 조 단위의 부당이득을 챙긴 사건이다.

 

원주민에게 돌아간 개발이익은 쥐꼬리만큼이었고 몸통과 업자들이 챙긴 돈은 천문학적이었다.

 

이런 기막힌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자는 것이 왜 네거티브 선거전인가? 민주당 선대위 논리대로라면 이재명 후보가 말한 대장동 특검법이 네거티브 촉구법안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은 네거티브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것이다. 검찰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을 밝힐 능력도 의지도 없음이 입증됐다.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유일한 길은 특검 뿐이다.

 

이재명 후보는 침대축구하듯 특검 협상쇼만 하지 말고, 민주당 원내대표단에게 특검협상에 즉각 응하라고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 명백히 밝히길 촉구한다.

 

2021. 12.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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