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건국 64주년을 맞아 국군에 대한 국민의 사랑이 한층 깊어지길 기대한다.
새누리당은 국군이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다.
건군 64주년을 맞은 국군의 날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
지난달 26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강한육군!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의 행사는 국군의 듬직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달 하순까지 이어지는 지상군 페스티벌,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 등도 성공적으로 열려 국군에 대한 국민의 사랑과 믿음이 한층 더 깊어지길 기대한다.
북한의 변화 여부가 불투명하고 일본과 중국의 충돌 등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맞는 국군의 날은 강한 국방력과 튼튼한 안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한다. 북한의 남침 야욕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지킨 군 선배들의 투철한 조국애와 헌신을 후배들이 이어받아 강군으로 거듭났기에 오늘 우리가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걸 새누리당은 잊지 않고 있으며, 자랑스러운 우리 장병과 그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드린다. 새누리당은 또 우리 국군이 지구촌의 여러 분쟁지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평화를 지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며 나라 밖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새누리당은 앞으로도 국군이 더욱 더 늠름한 강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며, 장병과 가족의 고충을 해소하는 등 군의 사기를 진작하는 일에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
2012. 10. 1.
새 누 리 당 대 변 인 이 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