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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기 현장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5-20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기 현장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이른 아침 이곳 고양으로 함께해 주신 중앙선대위의 권성동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님, 그리고 많은 당직자와 저희 후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제 앞으로 남은 경기도지사선거에서 제가 어떻게 국민들께 도민들께 저의 비전을 밝혀 드릴지 세 가지 대표 공약 실천 서약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지난 4년간 민주당 지방권력은 95% 도민을 장악했다. 그렇지만 그 민생은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다. 민주당 정권이 오히려 힘의 우위를 앞세워 바꿔야 할 민생을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데 급급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처받은 도민의 삶, 그리고 아픔이 있는 도민의 민생을 치유하는 것으로 저는 경기도정을 정상으로 회복시키고자 한다.

 

첫 번째는 서민 1가구 1주택 재산세 100% 감면이다. 이것이 가능한가. 많은 분들이 갸웃거릴 수 있다. ‘아니, 재산세는 시군세인데 도지사만 어떻게 혼자 할 수 있지저는 당초에 이 목표는 상대 김동연 후보가 부총리 시절에 부동산 세금폭탄에 정책을 발표했었다. 그때 당한, 그때 망친 경기도의 도민분들의 아픔을 저는 세금폭탄에서부터 헤어나오실 수 있게 실시하고자 한다. 이미 제가 이 공약을 발표하기 전에 31개 시군후보들로부터 재산세에 대해서 도가 책임있게 보존하고 시군후보가 당선될 경우 함께 저희가 세계잉여금, 그리고 정부로부터의 협조를 통해서 자신있게 추진하자고 합의를 한 바 있다. 시가 약 9억원 이하, 그리고 공시가격 5억원 이하의 서민 1가구 1주택자분들은 재산세를 100% 감면받으시게 될 것이다. 면제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겠다.

 

두 번째는 초등학생 아침 무상급식 전면실시이다. 경기도의 많은 학부모님들은 고달프다. 고통과 같은 교통으로 서울과 주변에 출퇴근해야 하고 또 아이들에겐 상대적으로 아침밥을 먹이지 못한 채 학교에 보내는 그런 서글픔이 있다. 그래서 결식아동만 5만명이 넘는다. 저는 그런 경기도의 많은 어머니, 아버지들의 그런 마음을 담아서 초등학생 아침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교육감과 함께 상의해서 적극 추진하겠다. 급식까지는 저희 경기도 관할이기 때문에 교육감은 급식을 이야기하고, 저희 경기도는 간편식까지 함께 추진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 삼시세끼 힘들지 않도록 든든한 아침을 열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신들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 또한 예산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함께 협의하면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또 아이의 끼니를 챙겨주는 것은, 든든한 아침을 챙겨주는 것은 어떠한 부분과도 양보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세 번째는 경기북부 반도체 대기업 유치이다. 많은 분들이 경기북부에 대해서 힘들어하신 부분이 있었다. 중첩규제에 우리의 일자리, 우리의 공장, 우리의 학교, 우리의 의료시설을 유치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규제가 경기북부에 살고 계신 분들의 발목을 잡았다. 민주당의 지난 5년 정권, 그리고 지난 4년의 민주당에 지방권력은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 저는 따라서 규제와 함께 앵커 기업을 유치하면서 사실상의 일자리를 경기북부에 활성화하는 그 방안으로 경기북부 반도체 대기업,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을 경기북부에 반드시 추진하겠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해서 제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는 즉시 이와 관련한 TF 구성과 함께 구체적인 저의 로드맵을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다만, ‘분도냐 아니냐라는 경기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미루기 전에 사안의 본질을 보자, 규제는 풀어야 하고 경기북부 주민들은 그만큼의 보상을 받아야 되는 많은 희생을 하셨다, 실질적으로 규제를 풀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학을, 병원을 가져올 수 있는 진정한 경기북부의 활로로 저의 반도체 대기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다. 반드시 실천하겠다. 71년생 김은혜는 젊고 역동적인 후보로 경기도의 변화를 가져오겠다. 그 변화는 지난 4년간 멈춰 있던 민주당 정권이 해내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로 이용해 희생당했던 주민들에 대한 치유와 회복이다. 새 정부에 설득하고 반드시 힘 있는 대안으로 주민분들의 삶을, 경기도민의 삶을 살 수 있게 하겠다. 고맙다. 감사하다.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경기지사에 출마한 김은혜 후보님을 비롯한 시장 군수 후보 여러분, 그리고 도의원 시의원 여러분들 정말 반갑다. 경기도는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이다. 경기도에서 이겨야 진짜 이기는 것이고 진정한 의미의 정권교체가 완성되었다고 볼 수가 있다. 김은혜 후보가 출마선언을 하면서 이재명의 시대를 끝내겠다고 했다. 이재명 전 지사는 인천으로 도망을 가버렸지만 대신 정치적 계승자라고 자처하는 김동연 후보자가 나왔다.

 

저는 경기도에서 이재명의 시대는 물론이고 민주당의 시대를 끝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4년간 민주당은 중앙권력 지방권력 모두 장악했다. 국회와 지방의회도 석권했다. 이러한 무소불위 권력을 갖고 경기도를 위해서 이루어 놓은 것은 별로 없다. 무능은 둘째치고 전형적인 부패정치를 보였다. 대장동 백현동 게이트, 경기도 법인카드 횡령, 성남FC 자금수수 의혹 등 그 부정과 비리 의혹은 끝이 없었다. 민주당은 대선 패배 이후에도 반성이나 자기 쇄신의 노력이 없다. 오히려 새 정부 출범의 발목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런 민주당이 경기도에서 또다시 집권한다면 중앙정부와 극단적인 갈등만 하다가 4년을 허비할 것이고 그 폐해는 고스란히 경기도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수도권은 편의상 서울 경기 인천 등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생활권은 하나이다. 경기도의 산적한 문제는 경기지사 한 명만으로 풀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경기도의 가장 절박한 문제가 무엇인가. 바로 주택과 교통이다. 우리 김은혜 후보께서 공약으로 내건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 저희 당이 앞장서겠다. GTX 경기도민들의 바램이다. GTX 조기 착공, 김은혜 후보와 함께해내겠다. 그리고 경기북부에 반도체 대기업 유치하는 부분 우리 김은혜 후보와 정부여당이 함께 온 정성을 다 모으겠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그리고 우리 국민의힘이 유기적으로 협치를 해야만 한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가장 사랑하는 후보가 김은혜 후보이다. 김은혜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에 윤석열 후보의 공보단장을 맡아서 입과 귀의 역할을 했다. 그때 윤석열 후보께서 사석에서 매번 감탄한 것이 김은혜 의원이 이렇게 똑똑한지 몰랐다. 이렇게 열정이 넘치는 줄 몰랐다. 밤잠을 안 자고 일한다. 새벽 1시에 전화해도 받고 새벽 5시에 전화해도 받고, 김은혜 의원이 언제 잠드는지 모르겠다. 정말 제가 옆에서 사무총장으로서 선대본부장으로서 김은혜 의원에 그런 공보단장직 수행을 하는 것을 보면서 아, 김은혜 의원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마가렛 대처구나 또 김은혜 의원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메리켈이 될 그런 소양을 갖고 있구나 하는 것을 제가 절실하게 느꼈다.

 

그러다 보니 김은혜 후보께서 인수위 대변인직을 사퇴하고 경기지사에 출마하겠다고 의견을 표명했을 때 윤석열 당선인께서 흔쾌히 허락한 것이다. , 그때부터 이미 김은혜 후보가 얼마나 큰 잠재력이 있는지 김은혜 후보가 경기지사가 됐을 때 경기도의 발전과 변화를 갖고 올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그러한 말씀을 저에게도 하셨고, 저 또한 그 대통령님의 견해에 동의를 한 바가 있다.

 

그에 비해서 김동연 후보 어떠한가. 실패한 문재인 정부의 경제관료였다. 소득주도성장,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공공일자리 정책 등 경제 폭망의 주역이 바로 김동연 후보이다. 경기도가 더 이상 실패한 정책의 실험장이 되어서는 저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또 김동연 후보, 자신이 처한 처지에 따라서 수시로 말을 바꾼 분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부총리 시절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 적극 옹호했다. 그러더니 대선 출마를 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잘못됐다고 비판을 쏟아냈다. 대선 때는 주도권에 올인 구조를 타파해야 한다고 했다가 이제 와서 경기도를 위한 척하고 있다. 대선 때 뭐라고 했나. 대장동 의혹에 대해서 전형적인 투기라고 했다가 최근에는 치적이라고도 말을 바꿨다. 대선 때 이재명은 재정과 경제 1도 모른다고 비판했다가 지금은 이재명 전 지사의 계승자가 되겠다고 자처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수시로 바꾸고 자신의 처지와 여건에 따라서 자기 생각을 바꾸는 분, 과연 1,400만명의 경기도민의 대표가 될 수 있겠는가. 아마 우리 도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보고 있다.

 

지난 대선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심판이었다면 이번 경기지사 선거는 이재명 전 지사와 민주당에 대한 심판이다. 우리 김은혜 후보님을 비롯한 국민의힘 출마자 모두가 가장 중요한 곳에서 싸우고 있다. 완전한 정권교체를 위해서 당이 우리 후보들에게 내린 명령, 반드시 당선하라는 지상명령을 반드시 이행하고 실천하리라고 확신한다.

 

원내 현안에 관련돼서 원내대표로서 한 말씀 드리겠다. 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아계시는 김기현 전 원내대표님에 대한 징계안을 상정 시도하겠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다수당의 폭거 그 자체이다. 민주당의 징계안은 법적으로나 절차적으로 요건을 모두 갖추지 못했다. 검수완박 악법을 날치기 처리하라는 다수당의 꼼수 행패에 맞서서 의회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앞장선 것이 과연 징계사유가 될 수 있겠는가. 누가 봐도 소수당에 대한 재갈물리기이다.

 

민주당은 대선 패배에 대해 분풀이도 하고 검수완박 악법 날치기 처리 과정을 합리화할 수 있는 12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국민들의 눈에는 오만과 독선, 졸렬함의 끝판왕으로 비칠 뿐이다. 오히려 김기현 전 원내대표에게는 다수당의 입법폭주와 맞서 싸웠다는 격려와 응원이 쏟아질 것이다. 김기현 전 원내대표 징계안은 민주당에 최악의 자충수로 기록될 것이다. 더이상 국회에 나쁜 선례를 남겨서는 안 된다. 민주당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로 인해 잃어버린 4년을 되찾고 경기도를 발전시킬 때가 이제 되었다. 이재명 전 지사의 지난 4년간 경기도정은 도민의 삶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았고, 오로지 이재명 대권 가도를 위한 도구로만 사용됐다. 지난 4년간 경기도민의 삶이 나아진 게 있는지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서울에 있는 직장에 가기 위해 한두 시간 동안 꽉 찬 광역버스에 몸을 싣거나, 꽉 막힌 도로 때문에 매일 지각할까 노심초사한다. 집 근처로 이직하고 싶어도 전문성이나 경력을 살릴 기업이 매우 한정됐다. 1기 신도시는 벌써 30년 되어 1기 올드시티가 되어갔지만 마땅한 대안 마련한 바 없다. 거기다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시절에는 백현동, 대장동 개발비리로, 또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코나아이 경기도 시장 상권 진흥원 의혹으로 시민이나 도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만 배 불린 것이 실체라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민주당 이재명 전 지사는 이런 자신의 무능과 온갖 비리 의혹이 문제로 제기되자 비겁하게도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버리고 인천으로 도망쳤다. 경기도 자존심에 먹칠한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이재명 전 지사가 도망가자 바로 그 자리에 새물결 운운하면서 마치 새로운 정치라도 할거처럼 시늉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재명 전 지사와 같은 민주당 옷으로 갈아입고 낙하선 타고 나타나서 돌려막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미 꼰대, 수구, 기득권, 이 꼼수기 정당으로 전락한 사실이 확연하게 증명되고 있다. 오죽하면 같은 민주당 소속의 양향자 의원 같은 분이 오늘의 민주당에는 민주도 없고, 혁신도 없다고 공개적으로 일갈했겠나. 변화니, 개혁이니 운운하던 김동연 후보가 오로지 자기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 구태의 온상이 된 꼼수기 민주당의 옷으로 스스럼없이 갈아입고 경기도민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데 이건 경기도민 정치의식 수준을 우습게 본 오만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경기도지사를 중간 경유지로 삼아 대권에 도전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경기도민이 특정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이제 경기도에는 내 집 살림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지, 내 집 팔아 쇼하는 사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대의를 버리고 언제든 야합하고, 또 언제든 경기도를 떠날 수 있는 이런 인물이 경기도지사 자격 있을 리 만무하다. 물론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만 만에 하나 이런 인물이 경기도지사가 된다면 경기도민은 지난 잃어버린 4년에 이어 또다시 4년을 잃어버리게 될 안타까움이 생길 것이다.

 

그에 비해 김은혜 후보를 보면 오로지 경기도민만을 위해서 도정을 펼칠 수 있는 잘 준비된 후보이다. 개인적 사리사욕을 위한 중간 경유지가 아니라, 오로지 경기도를 최종 목적지로 도민들의 실질적 살림을 챙기고 경기도의 미래 비전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뿌리내리게 할 수 있는 일꾼이다. 김은혜 후보의 말씀처럼 경기도는 국정과제는 서울에 밀리고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는 다른 지역에 밀려 늘 어려운 위치에 놓여있었다. 그렇지만 이제 새 정부가 출범되었다. 김은혜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된다면 경기도는 이런 어정쩡한 모습이 아니라 이제 경기특별도로 확 바뀔 것이다. 김은혜가 제시한 비전이 있다. 서울특별시의 위상을 뛰어넘는 경기특별도 만들겠다. 1기 신도시 재건축 마스터 플랜을 추진하겠다.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겠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다.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등 경기도의 교육을 레벨업 시키겠다.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경기의 드림업 시대를 열겠다.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 남부 국제공항을 추진하겠다. 등 굵직굵직한 경기도의 중장기 미래 비전을 준비하는 많은 약속 제기되어 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려면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가 경기도지사가 되어야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경기도가 6.1 지방선거에서 최대의 접전지로 꼽히지만, 우리 국민의힘이 정쟁이 아닌 진심으로 도민에게 다가간다면 반드시 국민의힘에게 도민들은 지지를 보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 국민의힘,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경기도민을 위해 우리 후보들이 빡세게 일하겠다.


<정미경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아름다운 집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청소부터 해야 한다. 청소하지 않고 그 집을 치장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는 없다.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이 내놓은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알게 됐다. ‘대장동에서는 과연 어떤 일 벌어졌을까. 법인카드를 갖고 도대체 무슨 짓을 했을까. 변호사비 대납사건은 무엇이란 말인가. 또 백현동 이것은 또 무엇인지’. 이런 얘기들을 우리 국민들께서 말씀하시고 궁금해하신다. 지금까지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우선 경기도를 아름답고, 경기도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궁금증 청소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 국민의힘이 경기도에서 펼칠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정책들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과연 경기도청사 안에서는 어떤 모의를 했는지, 경기도 관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성남시청에서는 과연 누구누구가 무슨 얘기를 주고받았는지. 분당 수내동 자택에서는 어떤 일 일어났는지 이거 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래서 청소도 잘하고, 국민의힘이 내놓은 아름다운 정책들을 다 펼칠 수 있는 가장 적임자, 국민의힘이 내놓은 김은혜이다.

 

이번 타이밍에 경기도지사는 가장 깨끗한 사람이어야 한다. 가장 원칙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그리고 상식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아주 단순하다. 이 단순함으로 청소를 할 수 있다. 복잡한 사람은 안된다. 이 모든 깨끗함, 원칙적이고 상식적인 사람, 지금 이 타이밍에 경기도가 원하는 경기지사가 바로 김은혜이다.

 

접전이라고 한다. 조금만 더 각 지역에서 2천표, 3천표, 5천표 끌어 모아주시면 이긴다. 이기는 게 중요하다. 1표라도 이기면 이기는 것이다. 반드시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이번에는 경기도가 더 아름답게 될 수 있기를 정말 기원한다. 경기도 도민의 한사람으로 경기도지사 김은혜 후보를 부탁한다.

 

<김용태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같은 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백현동 개발 특혜, 성남FC 후원금 의혹등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선거가 보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광역단체장 후보가 같은 당의 총괄선대위원장을 향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 위원장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

 

우선 이재명 위원장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서 수사가 시작된 것을 두고 경찰 수사권 남용이라 물타기용 발언을 운운할 것이 아니라, 그리 떳떳하다면 겸허히 수사를 받고 국민들께 결백을 보여주시라.

 

아울러 김동연 후보의 이재명 위원장 관련 발언을 보며 김동연 후보가 아닌 다른 사람인지 헷갈릴 정도로 맞는 말씀만 하시는 걸 보고 놀랐다.

 

그런데 바꿔 생각해 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위원장의 모든 문제점과 의혹을 다 알면서도 지난 대선 때 그리 이재명 후보를 치켜세우고 열렬하게 지지를 하신 것인가. 이재명 위원장과 정치교체를 위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말씀은 결국 본심을 숨긴 였나 보다.

 

지킬 앤 하이드도 아니고, 대선 전 김동연과 대선 후 김동연은 다른 사람인가. 아니면 역시 눈앞으로 다가온 선거 승리를 위해 양심 따윈 접어두는 위선이 김동연 후보의 본모습인지도 모르겠다.

 

그간 이미지와 다르게 확고한 가치관이 있으신 것 같진 않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 진영이든 사람이든 정당이든 취사선택하시는 것 같다. 그런 분에게 1,390만 경기도민의 4년을 맡기자는 생각을 하니 아찔할 따름이다.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 상식이 바로 세워졌으면 좋겠다.

 

<윤영석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전 경기지사는 거짓과 독선으로 경기도를 얼룩지게 했다. 지금 이재명 전 지사는 경기도를 버리고 인천으로 도망을 가버렸다. 이 전 지사는 단군 이래 최악의 부정부패 사건인 대장동 백현동 사업을 그야말로 이재명답게 적반하장으로 최대의 치적이라며 자화자찬했지만, 현명하신 경기도민과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재명 전 지사가 얼마나 부패한 짓들을 했는지 전부 알고 있다. 이 전 지사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과 관련해서는 김동연 후보조차도 분명히 문제가 명확하게 있다며 검찰, 경찰의 조사를 촉구했다.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무능하고 부패한 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이재명 전 지사를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힌 민주당에게 더이상 경기도를 맡겨서는 안 된다. 경기도를 정상화시키고 경기도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이제 김은혜 후보가 경기의 밝고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한다.

 

이재명 전 지사의 대장동 의혹, 김혜경 씨 법인카드 의혹, 이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김은혜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 경기도 시장 군수 및 지방의원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주시라. 김은혜 후보와 국민의힘은 서울보다 나은 경기도의 힘찬 도약을 약속한다.

 

<성일종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이번 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 출범 약 한 달 만에 이루어지는 선거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일꾼들은 윤석열 정부와 함께 정부의 비전과 국정과제를 함께 실현해 나갈 동반자들이다. 우리 후보들의 약속과 윤석열 정부의 약속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야 경기도가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의 1기 신도시 특별법 조기 입법, 수도권 출퇴근 30분 구축, 접경지역 규제 완화, 반도체 클러스터 첨단산업 삼각벨트, 첨단항공시장 시범단지 지정 등 주요 공약은 이미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이기도 하고,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주요 공약이기도 하다.

 

국민의힘은 이미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뿐만 아니라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의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민의힘 공약에 포함했으며, 이 공약들은 오늘 중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민 여러분, 지난 4년간 얼마나 힘드셨는가.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정치가 아니다. 바로 경기도민 여러분의 생활, 경기도 구석구석 동네의 이야기가 내 삶이 되어야 한다. 국민의힘은 지역밀착형,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지역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경기도를 살릴 것입니다. 경기도를 살리기 위해 헌신할 후보들의 공약을 중앙당이 힘껏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반도체 산업현장을 방문함으로써 한미간의 새로운 기술동맹 시대가 열리는 것은 이번 방한의 큰 성과이다. 오늘 현장 방문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적 확보 차원에서 한국을 주요파트너로 인정하며 경제·안보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결실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강으로 선도해 오고 있다. 하지만 날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시스템 반도체는 대만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뒤처진 것도 현실이다. 이번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뒤처져 있던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한미간의 새로운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도록 기술동맹을 맺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신산업 시대의 핵심에 쌀 역할을 할 반도체 분야를 대한민국이 더더욱 선도하기 위해 한미 간 기술동맹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R&D, 세제 등 모든 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 말씀드린다.

 

정부가 16, 2차 쌀 시장격리를 실시하며 약속을 이행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지속적인 쌀값 하락에 평균 낙찰가격도 1차에 비해 낮아졌고, 여전히 많은 재고가 있어 농가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차 쌀 시장격리가 반드시 있어야겠다. 2차 시장격리가 실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쌀값의 안정이라는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3차 추가 시장격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정부는 신속하게 쌀 10만여톤에 대한 3차 시장격리를 실시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 국민의힘은 쌀 시장격리 지원뿐 아니라 추후 쌀가격 안정을 위한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기 현장회의에는 권성동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정미경 김용태 윤영석 성일종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한기호 선거대책본부장, 박대출 메시지본부장, 홍철호 전략본부장, 임이자 공약본부장, 강대식 조직본부장, 양금희 여성본부장, 김웅 공명선거본부장, 박형수 원내대변인, 김학용 경기 총괄선대위원장, 심대철 함진규 공동선대위원장,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을 포함해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지방선거 후보 등이 참석했다.

 

 

 

2022. 5. 20.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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