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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윤석열이 영일만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포항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7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7.() 17:40,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윤석열이 영일만의 친구가 되겠습니다포항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존경하는 포항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 대표 이준석 인사드리겠다. 제가 다른 곳 가면 이런 것 잘 안 하는데 TK 지역 가면 저희 집안이 원래 외가, 친가 전부 다 TK 출신이기 때문에 연고를 하나씩 이야기한다. 그런데 포항에 오면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이렇게 봤는데 저희 아버지 고모님 댁이 포항에서 두꺼비 약국을 했다. 거기까지 제 포항과의 인연이고 자, 지금 우리 윤석열 후보께서 포항 내려오고 계신다. 후보님한테 들리도록 함성 한번 질러달라.

 

이번 대통령선거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지금까지 긴 레이스 동안 정말 잘 해주셨다. 당 대표로서 우리 포항시민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이번 대통령선거 여러분께서 39일 모두 투표소로 가서 기호 2번 윤석열 후보를 뽑아주시면 저희가 정권교체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반듯하게 세울 수 있는 것 여러분 다 아실 거다.

 

우리 윤석열 후보 대구에 가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본인은 정치를 지금까지 안 했었기 때문에 정치인들에게는 빚을 진 것이 없다. 하지만 본인을 정치에 불러내고 키워주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빚을 졌다. 그래서 그 빚을 갚기 위한 올바른 정치를 하겠다. 여러분 멋진 말 아닌가.

 

우리 윤석열 후보 26년 동안 검사로 있으면서 정말 깨끗하고 공정하게 일했다. 정권을 가리지 않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수사를 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열심히 수사하다가 문재인 정부의 탄압을 받아서 정치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일했던 국민검사 윤석열, 국민의 검찰총장 윤석열, 이제 국민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시겠는가 여러분!

 

우리 윤석열 후보, 보수정당의 대통령 후보 중에서 처음으로 젊은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그런 후보다. 젊은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자신의 미래를 맡기기 위해 선택한 후보 윤석열, 세대 통합을 위한 최고의 후보 아닌가 여러분!

 

그리고 우리 후보, 대단한 것이 며칠 전에 대구 동성로에 가서 유세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대구 사람들 가득 모인 자리에서 호남이 잘 되는 것이 영남이 잘 되는 것이오, 영남이 잘 되는 것이 호남이 잘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이다.’ 동의하시는가 여러분! 지역통합을 이루고 세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지도자를 선출할 기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분 투표하시겠는가.

 

우리 윤석열 후보, 처음 치러보는 선거다. 이 처음 치러보는 선거, 처음하다 보니까 힘든 것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저는 우리 윤석열 후보의 첫 선거가 마지막 윤석열의 선거가 되길 바란다. 당선되어서 대한민국을 바른길로 인도하지 않겠는가.

 

이번 선거에서 많은 후보가 나와 있다. 하지만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정권교체의 유일한 대안, 유일한 후보, 유일한 적임자 바로 누구인가!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여기 계신 모든 포항시민분들께서 동의하셨다. 39일 우리는 대한민국을 바꿀 것이고 그 적임자는 바로 윤석열 후보다. 모두 투표해주시라.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반갑다, 우리 포항시민 여러분! 열렬하게 지지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제가 힘이 난다. 제가 오늘 영주부터 경북도민 여러분들 뵙기 위한 일정이 있었는데, 사정상 다 소화하지 못하고 1시 좀 넘어 출발해서 지금 포항에 여러분들 뵈러 왔다.

 

포항은 우리 대한민국 산업화의 성지이고 자존심 아닌가. 먹고살 게 없으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민주주의를 제대로 배우겠는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바로 그 성지라는 자부심을 여러분은 갖고 계실 것이다.

 

나라를 이만큼 성장시켜오는 데 우리 포항이 그 기초를 제공하고 또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주셨는데, 지금 여러분이 보신 이 민주당 정권의 대한민국이 어떠한가. 참 한심하기도 하고 실망이 많이 크실 것이다. 이게 도대체 나라냐, 이게 도대체 정부냐 하실 것이다.

 

얼마 전에 대선 12일 남겨놓고 민주당 대표가 개헌이 필요한 정치개혁안이라는 것을 내놓았다. 이 사람들이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공작의 대상으로 본다는 것을 또 한번 여실히 보여준다.

 

정말 진정성이 10%라도 있었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뽑아주고 압도적으로 밀어주었으면 그때는 못 했더라도, 그때는 날치기나 하고 다수당 횡포 부리고 상임위원장 독식하고 했더라도, 선거운동 시작할 때쯤이면 이런 것 들고나왔어야 했던 것 아닌가.

 

대선, 이제 열흘 앞두고 정권교체 여론을 정치개혁이라는 것으로 물타기 하려고 던져놓고 자기들끼리 의원총회를 한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이 짓을 왜 하겠는가. 선거를 국민의 뜻을 받드는 행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공작과 세뇌의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아니겠는가. 또 며칠 전에는 민주당 대표가 3선 이상 금지를 내놨다. 당에서도 반대했다. 그러면서 4~5선 의원은 이제부터 계산할 때 초선으로 한다는 것이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바라보는 태도가 이런 식이기 때문에 안보나 경제나 방역이나 하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 오셨으니까 저와 얘기하면서 일요일 저녁에 재미나게 보내자. 이 사람들,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가. 힘도 없는 우크라이나가 얌전하게 있지, 러시아 자극해서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 우리가 한말에 일본을 자극해서 일본의 식민지가 됐는가.

 

그러면 힘 가지고 남의 나라 침공하는 것은 약자가 자극해서 일어나는 일인가. 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아마 저처럼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인 모양이다. 그랬더니 경험 없는 대통령이 러시아를 자극해서 이렇게 됐다며 외국에 국가원수를 모독해서 대한민국 정치판에 죽자고 항전하고 있는 외국 대통령을 소환해댔다. 그래서 미국 인터넷에서 아주 개망신을 당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정치 경력이 오래된 정치인들, 고위 관료들, 러시아가 침공하니까 전부 국외로 도망갔다. 이 초심자인 대통령이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결사항전하고 있다. 이거 우리가 격려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사고방식 가지고 국민의 안전을 어떻게 지키겠는가. 북한에서 오늘 8번째 쐈다. 핵탑재 가능한 미사일 실험을 금년 들어서 벌써 8번째 하고 있다. 이런 도발을 하는데도 종전선언을 외치면서 북에 아부하고 김정은의 심기만 잘 살피면 우리 안보가 지켜지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것인가. 우리 수십만의 젊은 청년들이 왜 고생하면서 휴전선과 국경선을 지키고 있는가. 우리가 힘을 가져야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 아닌가.

 

지금 경제 격차가 워낙 나기 때문에 북한의 재래식 전력으로는 우리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에 비대칭전력인 핵을 개발해서 이것을 미사일로 탑재해서 남한을 공격하려고 지금 차곡차곡 준비해나가고 있는데, 이것을 당연한 거라고 하는 것이다. 재래식 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민주당 정치인들은 떠들고 있다. 이게 맞는 말인가.

 

북에 핵, 그 사람들 입장에서야 그럴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거 한 방이면 나라 전체가 날아가는 거다.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우리가 대북미사일 방어막을 겹겹이 물 샐 틈 없이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정부가 성인지감수성 예산이라는 것을 30조원을 썼다고 알려져 있다. 그 돈이면 그중에 일부만 떼어내도 우리가 북한에 저런 말도 안 되는 핵 위협을 저희가 안전하게 중층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이런 사고방식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나라의 경제는 제대로 살릴 수 있겠는가.

 

이 사람들 박근혜 대통령 시절의 정치가 전부 엉터리라고 주장하지만, 박근혜 정권 때보다 무려 500조원을 더 갖다 썼다. 변변한 일자리 하나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주 36시간, 그래도 양질의 일자리는 더 줄었다. 도대체 뭘 한 것인가. 여러분의 호주머니에서 피 같은 혈세 빼앗아서 젊은 청년들 일자리 하나 만들어주지 못하고 도대체 뭐 하는 정부인가.

 

코로나 대응하는 것 보시라. 2년 전에 우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했을 때 전문가들인 대한의학협회, 이분들이 우리 정부에 구정 연휴에 중국 입국자를 좀 차단해달라 경고 요청했지만, 중국 눈치 본다고 무시했다. 당시에 중국 입국자를 제대로 차단한 베트남이나 대만은 우리나라처럼 코로나가 창궐하지 않았다. 중국은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코로나가 중국이 좀 잠잠해지고 우리나라가 많이 번지니까 우리나라에서 중국에 들어가는 사람들 차단했다.

 

국민들의 협조로 어느 정도 거리두기 방역을 하고 나니까 K-방역이라고 민주당 정권이 세계적으로 자화자찬을 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는가. 지구상에서, 전세계에서 확진자가 제일 많이 발생한다. 그래놓고 집에서 알아서 하라는 것 아닌가. 치료제는 구해주는가. 백신 확보도 우리가 지금 세계 10대 경제대국인데, 100위 넘게 우리보다 훨씬 못 사는 나라들이 백신 다 구한 한참 뒤에 100위에서 몇 번째로 구해서 국민들에게 나눠줬다. 왜 이런 정부가 아무 일도 못하고 한심스러운 짓만 하는 것인가.

 

이 사람들은 4050년 된 시대착오적인 운동권 이념에 자기들 끼리끼리 모여서 하는 패거리 정치를 하고 자리도 자기들끼리 나눠갖고 이권도 자기들과 유착된 업자와 끼리끼리 나눠먹기 때문에, 전문가 얘기 안 듣고 국민 목소리 경청 안 하고 선거 때만 되면 국민을 공작과 세뇌의 대상으로만 여겨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 포항시민 여러분과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전세계 어디에 내놔도 어느 국가 국민보다 똑똑하고 부지런하다. 새벽시장 보시라,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 정부가 멍청한 짓만 안 하면 우리 국민은 못 살 수가 없다. 경제성장이 안 될 수가 없다.

 

우리가 선진국들처럼 자유와 인권,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제대로 세워서, 또 시장경제 원칙에 입각해서 국정을 운영하면 선진국들과 이런 가치들을 공유해나가면 우리 열심히 일하는 국민이 왜 못 살겠는가.

 

시대착오적인 말도 안 되는 이런 사회혁명 이념을 아직까지 끌고 와서 소득주도성장 같은, 마치 말이 수레를 끄는 것이 아니라 수레가 말을 끈다는 이런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니 국민들 허리가 휘어지지 않고 견뎌낼 도리가 있겠는가.


제가 포항에, 또 울산에 갈 때마다 늘 생각나는 분이 박정희 대통령이다. 이 모래 허허벌판에 제철소를 세우셔서 지금 대한민국이 이만큼 왔다. 이런 분이 안 계셨더라면 맨날 싸움만 하고, 고속도로 까는 것 반대하고 하지 않았겠는가. 지금 나라가 어떻게 됐겠는가.

 

우리 포항시민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뒷바라지하고 애써서 온 이 나라, 제대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저 깃발을 보니까 대장동 35,000만원 들고 가서 1조원을 빼간 부정부패 세력의 몸통을, 또 대통령으로 만들어 올리는 그럼 민주당이다. 지난 5년간의 민주당 정권은 비상식적인 철학으로 완전히 망가뜨린 사람들이 다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어낸 주역들이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국민 존중하는 정치인들이 있다. 그런데 저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든 사람, 주변에 몰려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떠드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망친 것이다.

 

우리 포항시민 여러분께서 저와 국민의힘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셔서 정부를 맡게 해주시면 저희가 저런 사람들 퇴출시키고,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국민 어려워하는 정치인들과 멋지게 협치해서 경제성장시키고, 나라 발전시키겠다.

 

그리고 우리 포항시민들의 숙원인, 저도 여름에 와서 싸인했다. 영일만대교 그리고 포항을 헬스케어의 본산으로, 거점도시로 만들고 지금 포스코 본사 이전 문제 가지고 말들이 많지만, 우리 포항시민들의 자존심 아니겠는가. 제가 더 긴말 안 해도 아실 거다. 우리 이강덕 시장님과 이철우 지사님께서 국민의힘의 제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제가 서명했다.

 

포항의 자존심인 포스코는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제가 정부를 맡으면 잘 제대로 지원하겠다. 그러나 포항시민의 자존심이고 포항시민은 남의 회사로 생각 안 하는데, 이거 서울로 가는 것은 우리 시민들께서 얼마나 허탈해하시겠는가. 제가 잘 챙겨서 포스코와 포항시민들이 다 같이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정말 잘하신 것이 또 하나 있다. 우리나라가 그때 중동전쟁 유류파동에 정말 경제가 어려워서 예산도 감축해야 되고 부가가치세라는 것을 신설해서 참 상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금도 더 걷고 정말 어려운 긴축재정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향후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 동남권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셨다.

 

이 정부는 무슨 원전사고 영화 때문에 지금 탈원전이라고 이 환경 운동가들의 영향을 받아서 탈원전 정책을 폈지만 결국 최근에 다시 신한울 1·2호기 가동을 위해 준공시키고 또 신고리 5·6호기를 건설한다고 하면서 탈원전에서 좀 복귀하는 듯한 정책을 발표했다. 자기들의 탈원전 정책이 잘못됐음을 시인한 것 아니겠는가.

 

지난 5년 동안 우리나라의 원전 생태계 망가진 것은 도대체 누가 책임져야 되겠는가. 국제 원전시장의 규모가 약 1천조원 정도 된다. 우리나라와 러시아가 최대 경쟁 국가다. 그런데 우리가 탈원전 정책을 쓰는 바람에, 우리나라는 원전 위험해서 안 짓는다는데 남의 나라에 우리 원전 사가라고 할 수 있는가.

 

지금 국제 원전수출시장에서 중국이 각광받고 있다. 러시아와 경쟁하고 있다. 우리 이거 다시 회복하려면 쉽지 않다. 그리고 신한울 1·2호기는 이미 다 만들어져서 준공된 거나 다름없다. 신고리 5,6호기는 준공하려면 앞으로 2~3년 걸린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사실상 탈원전 정책이 잘못됐음을 시인하는 것과 아울러 크게 바뀌지 않은 립 서비스 정도라고 보셔도 될 것 같다.

 

우리 산업이 이렇게 국제경쟁력을 갖고 수출 시장에서 빛을 본 이유는 박 대통령께서 시작한 이 원전 때문에 일본보다 산업용 전기 가격이 4분의 1정도 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봐야 된다. 이 신재생, 태양광 에너지의 전기 생산비가 비싸서 산업경쟁력, 외국보다 수출시장에서 이기기 쉽지 않다. 지금 유럽에서도 신재생 갖고 안 되니까 그래도 원전이 탄소중립의 에너지원이라고 해서 이번에도 다 포함시켰다. 5년 전부터 과학적으로 도대체 검증되지 않은 이런 정책을 펴면서 국민을 힘들게 한다. 지금 울산하고 창원에 가 보면 원전 관련 산업이 다 박살이 났다.

 

정말 5년간에 민주당 정권이 하는 짓을 보면 부패는 수사 못 하게 틀어막고 얼마나 부정부패가 많으면 수사 못 하게 틀어막겠는가. 이런 정부 없었다. 과거 정권들은 자기 측근과 자식도 다 감옥 보냈다. 도대체 얼마나 부정부패를 많이 저질렀으면 수사를 못 하게 이렇게 틀어막겠는가. 저 대장동 사건 여러분들 아시지 않는가. 저거 완전히 엉터리 수사 아닌가. 부실수사 아닌가. 부정부패가 얼마나 많으면 이런 짓을 하냐 이 말이다. 거기에다가 능력이나 있냐, 참 어이가 없다.

 

참 부패하고 능력이 없으면 국민들을 좀 잘 모시고 존경이라도 해야 하는데 선거 앞두고 국민들을 또 기만 세뇌 공작하기 위해서 정치개혁안 들고 오는 거 보시라.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이런 무도한 짓을 하는 것인가.

 

이번 39일 대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니다.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이다.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과 이재명 민주당에 부정부패와의 대결이다, 여러분. 우리 포항시민 여러분들,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이 바로 이 나라의 주인이다. 선거 열흘 앞두고 국민 앞에 정치쇼하는 이재명 민주당의 정치인이 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다. 여러분이 주권자고 주인이다.

 

포항시민 여러분, 저 윤석열, 공직생활 하면서도 아무런 사심과 사익추구한 적 없다. 여러분 아실 거다. 오로지 국민 여러분을 괴롭히는 부정부패에 몸 바쳐 싸웠을 뿐이다. 이제 여러분께서 저를 불러내서 이 자리까지 키워주셨으니 제가 국민을 괴롭히는 무능하고 부패한 세력을 몰아내고 국민 여러분이 나라의 주인답게 주권자로서 느낄 수 있도록 제가 만들어 드리겠다. 여러분.

 

포항시민 여러분, 오늘 이렇게 엄청나게 모이셔서 저를 뜨겁게 격려해주시는 이 모습을 보니 제가 국민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쳐야겠다는 각오가 확실하게 든다. 여러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윤석열 여러분의 대통령, 정직한 대통령이 반드시 되겠다. 약속드린다. 감사하다. 고맙다.

 

 

2022. 2. 2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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