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2월 21일 선거대책본부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우선 조금 전에 있었던 김영 교수님의 입당을 다시 한번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으로 시작해야겠다. 이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일주일이 지났다. 우리 국민들께서 지난 일주일을 지켜보시면서 앞으로 5년을 이끌어나갈 대통령 적임자가 누구인지 아마 이미 확인을 다 하셨다고 생각한다. 우리 윤석열 후보는 방문하는 지역마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해드렸고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약속했다. 2002년 월드컵 4강을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의 어퍼컷 세레모니처럼 대한민국을 다시 세계 선두로 견인할 강인한 면모도 보여주셨다.
그런데 민주당 후보의 일주일은 참 보기에도 안쓰러웠다. 가는 곳마다 네거티브, 마타도어, 편가르기로 일관했고 어떤 경우는 윤석열 후보 따라하기에 바빴다. 심지어 허경영 후보를 따라하는 경우도 있었다. AI 윤석열 비난하다가 AI 이재명 만들고, 마스크 안 쓴다고 공격하더니 본인도 벗었다. 우리 후보 세레모니 비난하더니 본인은 허경영 발차기에 송판격파까지 하고 있다. 70년대 시골 장터도 아니고 같이 대선을 치르기가 낯뜨거울 정도다.
호남에 대한 진정성과 국민통합 의지도 두 후보가 너무나 달랐다. 우리 윤석열 후보, 광주에서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호남 발전을 위한 진정성 있는 공약들을 내놓았다. 대구에서는 호남이 잘 되는 것이 영남이 잘 되는 것이고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이라는 역대급 명연설도 나왔다.
이재명 후보는 호남에서 바쁘게 박정희 대통령은 정권의 패악이라며 지역감정 불을 지피더니 광주에 신천지 많다, 복합쇼핑몰은 극우 포퓰리즘이라는 등 말 그대로 아무말 대잔치로 초지일관했다. 그의 유세장에서는 ‘왕명을 거역하면 삼족을 멸한다’는 시대착오적인 망언까지 등장했다.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께 부탁드린다. 아무리 조급하더라도 최소한의 품격은 지켜주시기 바란다. 국민들께서 지켜보신다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선거운동 일주일만으로도 이만큼 국민을 피곤하게 만드는 후보가 앞으로 5년을 대한민국을 이끌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국민여러분들께서 현명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시리라 생각한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면서 희망과 비전을 드리는 깨끗한 선거운동을 끝까지 펼쳐나가도록 하겠다.
선관위의 편파적인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지난 선거 당시 내로남불은 물론 무능, 위선, 거짓말 등의 단어까지도 정권을 연상시킨다면서 사용을 불허했던 선관위가 우리 후보를 음해하기 위해서는 주술, 신천지 같은 유언비어 사용을 표현의 자유의 보장이라면서 허가했다. 한마디로 선택적인 편파적인 자유보장이고 노골적인 편들기이다.
급기야 광주에서는 우리 윤석열 후보만 쏙 빼놓고 선거벽보를 붙이는 황당무계한 불법행위까지 등장했다. 실력이 부족해서 반칙만 일삼는 선수를 보는 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심판까지 편파적이면 국민들이 용납하시겠는가. 선관위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 없도록 이번 대선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관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보았듯이 심판의 편파판정을 이겨내는 길은 선수의 실력과 국민의 단합된 의지다. 한번 편파판정을 벌어졌을 때, 우리 국민 모두가 뜨겁게 일어서는 모습을 보이자 더 이상의 편파판정은 사라졌고 실력있는 우리 선수들이 당당하게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 이번 대선도 국민 여러분들께서 한 마음으로 감시자가 되어주신다면 반드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주 날씨가 무척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나와 있다. 선거운동 현장에서의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고 특히 우리 현수막이나 유세차량이 시민들께 불편함을 초래하는 일이 없는지 당역별로 각별히 관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조경태 직능본부장>
며칠 전 선거벽보에 윤석열 후보만 빠진 벽보가 등장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단순한 실수라고 하는데, 연번으로 이어지는 곳에서 2번이 빠졌는데 이것이 실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초등학생도 이런 실수는 하지 않는다.
이 지역이 광주지역인데, 해당 선관위 담당국장과 담당책임자는 엄히 문책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국회에서 진상조사를 통해서 저는 국민의 목소리로 엄하게 꾸짖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께서는 이 정권이 불리하다 보니까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 편법, 관권, 온갖 부정한 방식으로 우리 국민의 소중한 주권인 투표를 방해하거나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고 염려하고 계신다.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다. 사전투표, 반드시 우리가 잘 막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해외에서 일어나는 투표함 열쇠도 철저하게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불법부정선거 감시단원이 되어주시기 바란다.
소중한 한표한표를 지켜냄으로써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공정과 상식, 정의가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사전투표 한표한표를 잘 지켜내는 데 함께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윤재옥 선거대책부본부장>
경기도 수내동 민주당 후보 자택 옆집에 대한 국민적 의혹의 문을 민주당은 스스로 열 것을 촉구한다.
성남시 수내동 모 아파트 2402호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020년 8월 보증금 9억 5,000만원에 전세 계약한 60평대 규모의 직원 합숙소이다. 고가의 공공기관 합숙소인 점도 석연찮지만, 바로 옆집이 이재명 후보가 사는 집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합숙소는 일반적으로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마련하는 것이 상식임에도 24km나 떨어진 곳에 얻은 것도, 그것도 도지사 자택 바로 옆에 얻은 것은 극히 상식적이지 않다.
계약 당시 공사 직원들의 합숙소에 대한 총괄책임자였던 경영기획본부장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과 도지사 시절에 비서실장을 지낸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지사 자택이 어디인지 몰랐다, 우연이라고 발뺌하고, 이 후보 또한 옆집이 공사 직원들 합숙소인지 몰랐다고 하는데 이를 납득할 국민은 아무도 없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합숙소의 용도에 대한 의혹만 짙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거론되는 의혹마다 거짓해명으로 일관할 것인지 묻고 싶다. 국민을 바보로 여기지 않는다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고 잘못을 사죄하기 바란다.
민주당의 야당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거짓프레임 만들기가 목불인견(目不忍見)의 수준이 이르렀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어제 ‘무속과 신천지에 나라를 맡기겠습니까’라는 피켓을 들고 교회 앞에서 선거운동을 하라고 각 지역위원회에 공문으로 지시한 바 있다. 실제 일부 지역위원회는 이같이 어처구니없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윤 후보와 신천지와의 연관성을 조작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민주당 현역의원 54명은 심지어 손동작까지 신천지 교주와 유사하다고 기자회견까지 하였으니 실소를 금치 못할 지경이다.
현역 국회의원 한사람은 최소한의 확인도 없이 김건희 대표의 전시회에서 무속인이 축사했다는 허무맹랑한 사실까지 조작하여 무속인 프레임 만들기를 계속하고 있다. 한마디로 측은하다.
민주당의 선거 전략에는 궁색한 무속과 신천지밖에 없는 것인가. 선거 승리를 위해 터무니없는 사실을 조작하는 네거티브에 집중하기보다는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미래비전 경쟁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박대출 유세본부장>
공식 선거운동 첫 주 유세활동 관련해서 보고드리겠다. 우선 상대성과로는 타 후보 진영에서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지만 저희의 경우에는 무사고 유세를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안전 유세를 이어가겠다. 둘째로는 우리 후보의 자신감 넘치는 연설, 그리고 국민 연설은 청년연설로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다. 그리고 셋째는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열기로 초반 주도권을 장악했고, 그 불길이 수도권과 호남지역으로 확산 중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첫 주의 동선과 관련해서는 교체형 전국 유세 행진으로 6개 권역을 완주를 다했다. 내륙선 라인으로 구분되는 라인을 후보께서 강행군을 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 특히 T자형 무대에 대한 호감도, 열기 대단히 고조되고 있다. 언론으로부터는 정권심판과 경제 대통령이라는 구도가 형성되고 특히 어퍼컷 세레머니에 대한 호의적 반응을 말씀드릴 수 있겠다. 어퍼컷 세레머니는 우리 후보가 국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유세브랜드로서 안착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현장 열기에서는 저희들은 압도적으로 우의를 점하고 있다. 그래서 주도권을 선점하고 있고, 앞으로 이런 주도권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유세에 집중하도록 하겠다. 유세 현장마다 일부 지역, 특히 아침 일찍 진행되거나 그런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500명 이상의 대규모 군중이 형성됐고, 특히 진주에서는 현지 경찰이 비공식으로 추산하는 인원이 3만명이 되는 등 인파들이 많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다.
그리고 유세 횟수에서도 저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걸 말씀드리겠다. 저희 횟수는 총 5일간 27회 유세가 있었다. 민주당은 17회 있었다. 일평균 우리의 경우에는 5.4회 유세를 진행한 반면, 민주당의 경우에는 3.4회에 불과했다. 그렇지만 초반의 강행군으로 인해서 피로가 누적되는 점을 감안하고, 이번 주에는 TV 토론회 등 있는 점을 고려해서 유세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점을 말씀드리겠다.
특히 유세 관련해서 이슈는 저희들 선점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어퍼컷 세레머니는 특히 발차기 세레머니라는 상대 후보의 따라 하기가 있었고, 그리고 T 타입 무대도 상대 진영 측에서 따라하기 설치를 시작했고 특히 슬로건의 경우에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과 경기도가 키운 이재명이라는 대비되는 구호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이번 주에도 우리 원팀이 승리를 다짐해 가는 집중유세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원팀 어퍼컷 세레머니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다든지, 다양한 유세 전략을 구사하도록 하겠다.
하나만 더 안내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내일은 둘둘데이다. 2022년 2월 22일 22시는 2번의 날. 둘둘데이로 정했고, 온라인 배너 광고라든지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서 우리 온 국민들이 2번의 물결로 전국이 도배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이상 보고 마치도록 하겠다.
<염정우 청년보좌역>
안녕하신가. 청년보좌역 염정우이다. 지난주 제 눈과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발언들이 이재명 후보의 유세 현장 곳곳에서 쉼 없이 이어졌다. ‘광주의 신천지가 많다면서요. 조선시대에 왕명을 거부하면 3족을 멸했다.’ 이재명의 민주당에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거침없이 뱉고 보는 것 같다. 이렇게 심각한 발언들이 반복될 때마다 과연 제대로 된 경쟁이 맞는지, 국민을 위한 선거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고 기운이 빠져 전의를 상실할 정도이다. 이재명의 민주당, 막장 드라마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지역감정 자극하고, 국민들 갈라치기 하면서 어떻게 새 정치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최근 윤석열 후보의 어퍼컷 세레머니를 두고서도 정치보복을 암시한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드라마 작가보다 더한 상상력에 참으로 기가 찬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떠오른다. 코로나 운운하며 국민들의 희망을 걷어차는 발차기는 그만 두시고 남은 선거기간 최소한의 품격을 기대한다.
새 나라와 새 정치에 희망을 담은 윤석열 후보의 어퍼컷은 오늘도 계속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다 함께 어퍼컷 세레머니로 이번 한주를 에너지 넘치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제가‘윤석열’이라면‘희망이다’를 외쳐주시며 오른손으로 힘차게 어퍼컷을 부탁드리겠다.
<양금희 여성본부장>
여성본부장 양금희이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의 거짓말이 또다시 밝혀졌다. 국민의힘 후보자와 배우자에게 억지 무속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언을 해왔는데 이는 단순한 거짓말이 아닌 허위사실 공표로서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무속인이 축사했다고 거짓 주장한 전시회는 30분 분량의 개막식 전체 영상이 인터넷과 언론에 공개되어 있다. 누구나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에 판넬에서 한번 보시겠다.
보시다시피 KBS 아나운서 사회로 외국인인 재단 이사장과 주한대사들 그리고 박물관협회 명예이사장이 인사말과 축사를 했다. 역대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에는 의혹 사실을 주장한 사실 소명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그 의혹사실의 존재를 인정할 증거가 없는 한 허위사실공표로서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되어있고, 이런 의혹제기는 후보자의 명예에 따라 훼손한 건 물론 임박한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오도하는 중대한 결과가 야기된다고 되어 있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허위 사실로 당사자 명예를 훼손시키고 온 국민을 속이고 공정 선거를 저해한 불법행위에 대해 피해 당사자의 국민들께 즉시 사과하고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2002년 대선 당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실형을 살았던 희대의 사기 범죄자 김대업 사건이 무려 20년이나 지났는데 2022년 대선에서 아직도 이런 불법 네거티브를 자행하는 민주당에 대해서 사법부에서 정의로운 판단은 물론 3월 9일 국민들께서 심판할 것이다.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청년보좌역 염정우 보좌역의 얘길 듣고 깜짝 놀랐다. 조선시대 왕명을 거부하면 삼족을 멸했다. 굉장히 무서운 얘기인데 이재명 후보가 본인 스스로의 생각을 드러낸 것이다. 예전에 있었던 일화 하나 소개를 하면 2015년 5월 12일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했을 때인데 그때 트위터에 올린 글을 하나 보시면 여러분들 많은 공감을 하실 수 있으실 것 같다. 2015년 5월 12일 있었던 트위터 글을 한번 확인해 봐주시면 좋겠다.
2022. 2. 21.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