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은 2021.5.12.(수) 14:00, 중앙당사 3층에서 열린 청년국민의힘 주최 ‘내손내만 입법추진단’1기 활동보고회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보승희 청년국민의힘 당 대표>
소개를 너무 멋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표심의 돌풍은 제가 일으킨 것이 아니라 우리의 멋진 후보들과 모든 당원이 함께 일으키신 것으로 생각한다. 청년당을 만든 이유는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많은 청년이 국민의힘과 함께하고 국민의힘 안에서 같이 공부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러면서 함께 성장하고 궁극적으로 정치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기회를 얻어서 지방의원으로, 국회의원으로 더 크게 성장해서 대한민국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각 정당에서 지금 다 청년당을 만들고 있는데 저희가 작년 11월 6일 가장 먼저 청년당을 창당했고, 창당 이후에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다만 그중에 대표적인 사업이 ‘내손내만’ 우리가 우리의 법을 직접 한번 만들어 본다는 이런 취지로 저희가 두 달 전에 공고하고 전국에 있는 청년들 37분이 신청은 저희가 100명 넘게 하셨는데, 신청을 통해서 37분을 선정했고 우리당에 의원님들이 지금 101명 정도 계신다. 그중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이종배 정책위의장님도 함께 해주시고 김승수 의원님도 도와주시고 총 17명의 의원실에서 지원해주셔서 오늘 21건의 법안이 이미 발의가 됐거나 발의를 하기 위해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을 제가 잠시 이렇게 훑어보니 오늘 발표를 하면서 또 심사해야겠지만, 청년이기 때문에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법안 내용이 많은 것 같아서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청년당 활동하면서 김기현 원내대표님 새로 뽑히시고 지금 당 대표 권한대행을 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종배 정책위의장님, 정양석 사무총장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청년당에 우리 국민의힘의 관심이 굉장히 많다. 청년이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저희가 내손내만 1기를 시작으로 해서 앞으로 더 활발하게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을 청년들과 고민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원래 우리가 2시에 의원총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님께서 이 행사 참석하기 위해서 100명의 의원이 하는 의총을 30분 미루고 이렇게 와주셨다. 그래서 좋은 말씀 청해 듣도록 하겠다. 고맙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들어오면서부터 매우 상큼한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활기찬 청년들이 함께 한 자리라서 그 분위기 자체가 참 상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지난 4‧7 재보궐선거를 거치면서 우리당이 좀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젊은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겠구나, 나름의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더욱더 기대도 크고 책임과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는 때다. 바로 이럴 때 청년당 대표이신 황보승희 의원님께서 이렇게 좋은 내손내만 ‘내 손으로 내가 만든다’내손내만 입법추진단을 만들어주셔서 오늘 이렇게 1기 활동보고회를 가지게 되어 참으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MZ 세대라고 흔히 말하는데,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 내는 것, 만들어진 걸 수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우 창의적이고 때론 도전적인 것을 늘 추구하는 그런 세대라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바로 그런 세대에 맞는 형태로 입법도 여러분들의 손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필요한 사항들을 찾아내고, 그걸 작품으로 최종적으로 연결해내고 하는 것은 굉장히 소중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까 잠시 여러분 말씀 들으셨겠지만 37건이 전국에 선정되었는데 경쟁력이 4대1로 매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왔다고 알고 있다. 여러분들 치열한 경쟁을 통과하신 것을 축하드린다. 그동안 또 발의 완료한 것도 20여건 되고, 요청된 것도 10건 내외 되고, 제안서를 작성 중인 것도 해서, 실제로 나중에 성과물로 나타나게 되면 굉장히 의미가 크지 않을까 싶다. 저희 방에도 며칠 전까지 대학생이 입법보조원으로 몇 달 있었다. 제가 “재미있었나” 그랬더니 “굉장히 보람 있었고 많이 배웠다”라고 하면서 국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실하게 느꼈다고 저한테 편지를, 감사 편지까지 써주고 갔다. 제가 바빠서 사진만 찍고 그렇게 갔는데, 편지를 보면서, ‘아, 우리가 교감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한편 들기도 했다.
사실 문재인 정권 들어서 청년들에게 집값, 일자리, 이런 모든 문제에 있어서 엄청난 두려움, 혹은 미래에 대한 좌절 이런 것들이 보편화 되는 것 같아 걱정이 많다. 어찌 보면 ‘희망의 사다리를 걷어 차버린 그런 사회의 구조가 된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까지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여러분이 해야 할 과제들 잘 발굴해주시고, 또 우리당은 여러분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과제들 잘 챙겨서 함께 여러분들과 동지 된 입장에서 협업하면서 멋진 결실을 만들어 내도록 더 노력하겠다. 앞으로 우리 청년 연수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계속 키워 나아갈만한 그런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여러분들의 활동이 2기 3기로 이어지는 후배들에게 멋진 모델케이스가 되길 기대해 마지않는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또 축하드린다. 고맙다.
<이종배 정책위의장>
사회자가 너무 과찬을 해주셨다. 플랜카드마저도 다른 모습이다. 사람도 곳곳에 보이고 우리와 좀 다른 젊음이 물씬 풍기는 플랜카드다. 오늘 의정활동보고회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정책위의장으로서 청년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도 드물고 청년들의 미래에 우리나라를 짊어질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만들어 보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청년들과 시간이 되면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장서서 노력해주시는 청년의힘 국민의힘 청년대표 황보승희 대표, 수고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것 말씀드린다.
이번 내손내만 입법추진단 1기에 참여해서 그동안 국회의원과 보좌진들과 잘 호흡 맞춰서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국내의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될 그런 입법으로 바꾸어가는 체험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함께 하신 1기 여러분 감사드리고, 수고해주신 국회의원님들 보좌진들 모두 감사에 말씀드린다.
여러분들은 남들이 얻기 어려운 소중한 체험을 하셨으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여러분들 발전해나갈 때 큰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여러분들 수료해서 나가시더라도 계속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전해주시고 또 국회 오셔서 같이 대화해서 입법으로 정책으로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저희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것 말씀드린다.
저희 사무실에서 세분 애쓰셨는데 강형성, 유상만, 장지수 학생. 특별히 봐달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애썼는데 수고 많았다 이야기해 드리고, 또 오늘 수고하신 여러분들이 우리당에서 이렇게 노력하는 것, 또 주위의 친구분들에게도 많이 알려주시고 2~3기에 더 많은 후보가 여러분 후배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고맙다.
2021. 5. 1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