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3. 31(화) 10:40, 서울 동대문구 후보 지원 방문을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우리 동대문구갑의 허용범 후보는 미래통합당에서 아마 서울 공천에 제일 첫 번째로 공천을 받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이곳에서 두 번 선거에 나오셨다가 실패를 하셨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이기시지 않을까 저는 확신을 갖고 있다.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지금 이 문재인 정권이 지난 3년이라고 하는 세월 동안에 무엇이 잘못됐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아마 너무나도 뼈저리게 잘 느끼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이틀 전에 미래통합당의 공동총괄선대위원장에 임하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세간의 민심이 너무나 흉흉하다. 그래서 제가 1956년에 우리나라의 선거 때 구호로 사용했던‘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그 민심이 오늘날의 민심이라고 하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런 분들이 마지못해 사는 것 같은 그런 소리를 듣고 있다.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죽으나 마찬가지다’ 하는 이런 규탄의 소리를 들으면서 지난 3년의 문재인 정부에서 어렵게, 어렵게 지탱해온 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이제는 마지막 단계까지 이르지 않았나 하는 느낌을 받는다.
여러분들이 지난 3년 동안 겪은 것이 지금 코로나라고 하는 이 질병으로 인해서 묻혀버릴 수는 절대로 없다. 우리 현명하신 유권자들이, 저는 항상 우리 유권자를 생각하면 그렇다. 세계 어느 나라의 유권자 못지않게 지식수준이 높고, 정보의 수집능력도 굉장히 많다. 이런 유권자들이기 때문에 지난 3년 동안의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이 나라에 무슨 일이 벌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이번 돌아오는 4월 15일 선거는 지난 3년에 대한 업적의 평가를 내림으로 인해서 미래통합당의 승리를 가져다주시리라고 저는 확신을 하는 사람이다.
최근에 여러 가지 상황에서 여론조사 1등을 보면 미래통합당이 아직도 많이 멀지 않았는가 이야기를 하는데 원래 쫓아가는 사람이 앞서가는 사람보다 항상 유리하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다. 저는 우리나라 선거의 많은 경험을 해봤다. 2012년도에 19대 선거도 경험을 해봤고, 2016년도에 국회의원 선거도 경험해봤다. 그때마다 다들 암담한 전망을 내놨지만, 결과는 승리로 가져왔다. 이런 것을 미루어볼 적에 저는 이번에도 틀림없이 미래통합당이 국회에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곳에 출마하신 우리 허용범 후보께서는 이미 이 지역에서 두 번의 경험을 이루셨고, 우리 동대문구을에서 지금 출사표를 던지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계시는 우리 이혜훈 의원님께서는 사실 원래가 서초구갑에서 아주 편안하게 3번을 국회의원을 하신 분이다. 그래서 서초구갑에서 3번의 편안한 국회의원을 했으니까 이제는 당신이 좀 어렵다고 하는 구역에 가서 한번 해보시라고 해서 승리를 거둬 오시라고 해서 동대문구을에 특별히 보내신 분이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4·15 총선에서 동대문구갑·을 양 지역에서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다. 아무쪼록 우리 두 후보께서 남은 한 2주 정도의 선거기간 동안에 열심히 하실 것 같으면 두 분 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우리 이혜훈 후보께서는 여기 처음오시는 것인가. 동대문구을에 처음 오셨지만 사실 그동안 3선이라고 하는 경륜을 통해서 우리 정치를 어떻게 끌고 가고, 이 지역을 어떻게 잘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능력을 충분히 가지신 분이기 때문에 동대문구을 유권자들이 금방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에 동대문구갑에 우리 허용범 후보께서는 이번에 삼세번이니까 반드시 승리를 할 수 있으리라 저는 확신한다. 여러 가지로 많은 지원을 해서 두 분이 당선이 돼서 지난 3년 동안의 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그러한 계기를 만들어주시기 바란다.
※ 오늘 서울 동대문구 후보 지원 방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허용범 서울 동대문갑, 이혜훈 서울 동대문을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3. 31.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