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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대전 서구갑·을 후보 격려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3-27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3. 27() 11:25, 대전 서구갑·을 후보 격려 방문을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요즘 나라 상황이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 거기에 우한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서 정말 힘드실 텐데 이렇게 자리를 같이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 대전 서구에 양 규에 대해서 들어보셨는가. 잘 못 들어보셨는가. 첫 번째 규는 양홍규’, 두 번째 규는 이영규’, 양 규가 똘똘 뭉치면 엄청난 파워를 낼 것 같다.

 

우리 양홍규 후보는 우리 당에서 20년 이상 이렇게 헌신했던 아주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다. 대전의 부시장을 했다. 행정 역량이 있는 지역맞춤형 일꾼이다. 양홍규 후보, 불과 19일로 다가온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밀어주시라. 이영규 후보도 아주 이 지역이 낳은 이 지역의 인재이다. 오랫동안 법조인이면서도 선거에서 헌신을 했다.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지역의 실정을 낱낱이 알고 있는 깨알 같은 능력 있는 후보, 우리 이 후보를 확실하게 밀어주시라.

 

대전은 대한민국의 한 중심이다. 선거에서도 대전에서 이기면 그 승리의 바람이 아래로, 위로, 좌우로 퍼져나가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큰 계기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두 후보를 확실하게 밀어주시겠는가. 꼭 당선되도록 해주시겠는가.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똘똘 뭉쳐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겠는가. 방 안에 앉아서는 이길 수 없다. 방 안에서도 일하고, 밖에 나가서도 일하고 주변에 널리 퍼뜨려서 승리의 큰 바람을 우리 이 두 후보를 통해서 이루어주실 것을 바란다. 그렇게 해주시겠는가.

 

지금 나라가 정말 어렵다.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경제도 폭망 상태이다. 안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다 무너져버렸다. 만날 북한바라기만 하다가 이 나라 안보, 이제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바뀌어야 산다. 여러분, 그런 각오로 우리 두 후보를 도와주시고 밀어주셔서 반드시 문재인 정권 심판의 큰 바람이 이 대전에서부터 이렇게 물밀 듯 올 수 있도록 여러분 힘을 합해주시기를 바란다.

 

오늘도 세 지역 후보들 함께 하셨는데 이 세 분도 함께 한마음으로 도와주셔서 우리 함께 승리하는 총선의 큰 깃발을 들어주실 것을 바란다. 그렇게 해주시겠는가. 한번 외쳐보겠다. “싸우자!”, “나가자!”, “이기자!”, “양 규와 함께 이기자!”

 

 

2020. 3. 27.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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