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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당대표, 2020 영입인사 환영식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2-11

황교안 당대표는 2020. 2. 11() 11:00, 2020 영입인사 환영식에 참석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

 

오늘은 인재가 아주 여러 분 한꺼번에 들어오시는 뜻 깊은 날이다. 우리 당이 다양한 분야에서 출중한 인재들을 백방으로 찾아 모셔오고 있다. 오늘 세 분은 모두 저보다도 유명하신 분들이다.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계시는 분들이 오늘 함께 하셨다. 먼저 오신 분들도 못지않다.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린다. 당이 변화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러나 안에서 보는 시각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당 바깥에 계신 여러 분들이 계속 당으로 들어와서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오늘 합류하신 세 분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갖는다. 물론 먼저 오신 인재 여러분도 그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백현주 교수님, 제가 굳이 설명을 안 드려도 다 아시는가. 전문분야 외에도 방송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주고 계셔서 이런 분들을 뭐라고 하는가. ‘팔방미인인재이다. 방송분야는 어느 분야보다도 국민들과의 공감과 소통이 꼭 필요하다. 이미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우리 백 교수님의 합류는 우리 당이 국민 공감, 국민 소통에 있어서 진위를 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

 

박대성 부사장님, 김보람 CCO, IT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청년 IT 전문가이다. 치열한 경쟁의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들을 토대로 해서 앞으로 IT 산업을 비롯한 미래성장산업 육성과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기업에 있으시면서 정부의 과도한 간섭과 규제에 답답함을 많이 느끼셨다이렇게 알고 있다. 특히 IT 분야의 지나친 규제, 그것은 이제 막 자라는 싹을 자르는 그런 격이다. IT 분야를 비롯한 경제전반의 규제 완화를 위해서도 하실 일이 참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두 분은 IT 분야에서도 SNS를 통한 실시간 소통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두 매체를 이끌고 있는 진취적인 청년이다. 젊은 감각의 경험과 실력 면에서 빼어난 두 분이 오셔서 앞으로 우리 당을 살아있는 소통, 살아있는 정당으로 만들어 가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제가 옛날에 근무할 적에 IT 관련 부서의 부장검사를 한 일이 있다. ‘컴퓨터 수사부지금은 없어졌지만, 요새 첨단범죄수사부제가 컴퓨터 수사부장을 했다. 여러분들은 저를 법조인으로 알고 계신데 법조인은 맞는데 두 분 IT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갑자기 그 생각이 난다. 우리 당이 이제 인재를 모시는 당이 됐다. 변화하고 있다. 인재가 당의 경쟁력이다. 그리고 더 많은 인재들이 모이는 인재정당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환영한다.

 

<심재철 원내대표>

 

세 분의 입당, 그야말로 격하게 환영한다. 세 분, 굉장히 출중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데 우리 백현주님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자면 팔방미인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박대성님 IT, 그리고 김보람님 광고 홍보, 긴말이 필요 없이 딱딱 규정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단어라고 저는 생각한다. 이 세 분들 정치에서, 특히 우리 자유한국당에서도 그 역할들, 그 능력들 제대로 잘 펼쳐주시기 바란다. 그래서 자유한국당이 하는 일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서 이번 총선에서 필승을 하는데 아마 큰 역할을 하시리라 저는 생각을 한다. 오늘 세 분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라고 한다면 저는 경제적으로는 미래산업이라고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세 분들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내일로 간다. 우리 자유한국당은 이렇게 내일로 가고 있다.

 

 

2020. 2. 11.

자유한국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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