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정현 당 대표는 9월 11일(일), 오후 국회에서 수산물 안전대책 당정회의 후 수협 강서 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했다.
이정현 대표는 수산시장 1층에 도착해 직접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며, 수산물 안전 및 장사 상황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고, 직접 수산물을 구매하기도 했다.
수산시장 방문 후에는 2층 횟집으로 이동하여 수협, 시장 관계자들과 여수 완도 속초 등 국내산 광어 도미 전복 오징어 전어 회로 식사를 하며, “경기 침체로 가뜩이나 매출이 예전만 못한데, 이번 폭염으로 콜레라 환자가 생기면서, 손님들 발길이 더 뜸해져 장사도 안 되고 힘들다” 는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대표는 “저부터 우리 수산물을 자주 먹겠다. 그리고 수산물 가격 안정될 수 있도록 당정이 노력하겠다” 고 했다.
오늘 강서수산물도매시장 방문에는 김광림 정책위의장 이군현 의원, 김성태 의원, 염동열 대변인, 이만희 의원, 김승희 의원과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 등이 함께 했다.
2016. 9. 11.
새누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