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012. 9. 28(금) 15:15, 대구 달성군 옥포면 옥포로 13, 달성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달성군 노인복지관에 방문하여 많은 지역 어르신들의 환대를 받으며 복지관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1층의 컴퓨터실, 탁구장, 서예실을 돌면서 교육받고 있는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박근혜 후보는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던 분들께 “명절을 앞두고 고향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려고 찾아뵈었다. 총선 때 이해해주시고 더 큰 일을 하라고 떠나보내 주셨는데 마음은 달성에 두고 산다.”라며 인사했다. 한 어르신은 “후보님이 지어주셔서 너무 잘 쓰고 있다.”라고 했다.
이후 2층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물리치료실 및 체력단련실을 돌며 치료 중인 어르신께 "이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명절 잘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나눴다. 안마기를 이용하고 있던 어르신 한 분은 "산업재해로 떨어져서 다쳐 허리에 심을 여섯 개나 박아 놨다. 1년이 되었다. 정부시책이 좋아서 산재로 보상해주고 치료받고 있다."라고 하자, 박근혜 후보는 "천만다행이다. 큰 고생하셨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라며 위로했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최경환 대통령후보실 비서실장, 박대출 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김홍수 달성군 노인복지관장 등이 함께했다.
2012. 9. 28.
새누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