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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대표최고위원, 대전충남지역 보훈 관계자 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작성일 2012-09-26


  황우여 대표최고위원은 2012. 9. 26(수) 15:30,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89번지 대전보훈병원에서 대전충남지역 보훈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수석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황우여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조현묵 대전보훈장님 말씀 잘 들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신영교 대전지방보훈청장님과 김주열 군경회 대전지구장님을 비롯한 보훈단체 여러분들을 다함께 뵙게 되어 감사하다.

 

-  오늘 국군의 날 행사를 했다. 제가 계룡대에서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날로 뻗어나가는 국군의 발전상을 보면서 마음 든든해졌다. 우리 젊은이들이 얼마나 패기있게, 절도있게 행사를 진행해나가는지 큰 감격을 갖고 돌아왔다. 저희들이 어렸을 때만해도 큰 미사일 하나 덩그러니 갖다놓고 국군의 날을 치뤘다. 이제는 그야말로 처음부터 비행기도 제작하고 각종 장비가 실질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고 감격을 했다. 많은 노병들께서 참석을 하셔서 같이 자리해주신 것을 보았다. 우리나라가 이만큼 된 데에는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헌신하고 희생을 했던 우리 보훈 가족들이 계셨기 때문에 이렇게 나라가 융성해지고 있다고 한다. 오늘 한 장병의 일기가 공개됐는데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요새 젊은 분들의 패기와 조국에 대한 사랑을 가득담은 얘기도 같이 나누면서 조국애를 일깨웠다. 전국에 보훈병원이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노병들께서 먼 곳까지 가시기에 불편해서 지정병원제도도 운영하고 여러 가지 일을 구성하고 있다. 미봉책에 그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보훈병원의 확충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이 저희 당의 입장이다. 외국의 선진국들을 보면 가장 좋은 병원, 예를 들면 국가 원수가 아플 때에는 보훈병원에 가서 입원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관례가 되다시피 할 정도로 최신장비와 최고의 의료진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어려운 시절을 겪는 바람에 보훈병원에 대한 지원이 여의치 않았다. 오늘 이 문제를 대전보훈병원을 중심으로 해서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단숨에 어떻게 할 수는 없을지라도 분명한 방향을 정하고 최대한 예산을 확보해서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갔으면 한다. 박성효 대전시당위원장님께서 보훈병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것에 대해 당대표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장우 의원님은 6.25참전 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 개정안을 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에 대한 50%지원이라든지, 물가상승분을 필수적으로 지원하는 것 등 지금 법률안이 심의 중에 있다. 전망이 매우 밝다. 보훈에 대한 충정을 갖고 있는 이 두 분은 당에서 대표적으로 보훈에 대해 앞장서고 있는 분들이다. 같은 입장에서 잘 지원하도록 하겠다. 오늘 다시 한번 이렇게 와주신데 대해 감사하고 무슨 말씀이든지 기탄없이 얘기해주시면 저희들이 다 담고 중앙당 입장으로 정하겠다. 대단히 감사하다.

 

ㅇ 참석한 사람들의 건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  국가보훈처를 부로 승격
-  고엽제 지부 운영비 인상
-  상이군경에 대한 참전수당, 무공수당 지급
-  대전보훈병원 심혈관센터 2014년도 완공
-  균형예산 편성 및 재정 확충
-  대전보훈병원 최신장비 및 우수 의료진 확충
-  지자체 담당 보훈업무를 국가에서 부담

 

ㅇ 이후 황우여 대표최고위원은 보훈 병원 병실을 찾아 입원하신 분들에게 빨리 쾌차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며 위로했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박성효 대전시당 위원장, 이장우 의원, 신영교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주열 군경회 대전지부장, 백대기 군경회 충남지부장, 류득현 군경회 충북지부장, 정규례 고엽제 대전지부장, 이명중 고엽제 충남지부장, 김영년 고엽제 충북지부장, 양희정 특수임무 대전지구장, 이재영 특수임무 충북지부장, 조현묵 대전보훈병원장과 병원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2012.  9.  26.
새누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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