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상일 대변인은 9월 12일 현안관련 서면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박근혜 후보가 인혁당 관련해서 말씀하신 것은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두 번의 판결이 있었다는 것을 언급한 것이지 두 판결 모두 유효하다는 것이 아니었다. 그 후 재심 판결에 대한 사법부의 최종적인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확인하였다.
오늘 홍일표 대변인이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후보와 상의한 적이 있는 가 확인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상의한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었다.
후보의 생각은 과거 수사기관 등 국가 공권력에 의해 인권이 침해된 사례가 있었고 이는 우리나라 현대사의 아픔이라고 생각한다.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고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는 것이다.
2012. 9. 12.
새누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