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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제7대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 주요내용[보도자료]
작성일 2026-10-27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10. 27.(화) 제7대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전국에서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우선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어려웠던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당선된 날부터 지금까지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고 계셔서 감사하다.

 

  우선 제7대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를 이끌어가실 김은수 회장님과 회장단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오늘 행사를 비롯해서 여성 조직을 든든하게 이끌어 가고 계시는 우리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명옥 의원님께서 중앙여성위원장을 맡고 나서부터는 정말 중요한 행사를 많이 하고 계시고, 전국의 조직들을 많이 정비하셨다. 여성 의원님들께서 힘내서 일하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서명옥 위원장님께서 여론 조사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우리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앞선 것도 앞선 것이지만, 제가 눈여겨본 것은 리얼미터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 것뿐만 아니라 여성 지지율이 큰 폭으로 올라서 이번 조사에서 민주당을 3% 이상 국민의힘이 앞섰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여기 계신 의원님들 덕분이다.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제가 좋은 자리에 올라와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드려야 하는데, 제가 표정이 좋지 않은 것이 올라오기 직전에 비서실장이 저에게 속보를 하나 보여줬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하기로 의결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려는지 참 암울하다.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국정조사 탄핵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물론 국정조사는 탄핵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이고, 올 연말 내년 초에는 탄핵을 반드시 하려고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재판재개’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 법원의 상황을 보면,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으로 하여금 법관 인사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상과제다.

 

  탄핵 사유가 없더라도 더불어민주당이 늘 그래왔듯이 없는 탄핵 사유라도 만들어서 헌재로 보내놓고 나면, 그때부터 직무가 정지되지 않는가. 직무정지 시켜서 내년도 법관 인사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미 더불어민주당이 자기들의 입맛에 맞도록 임명한 재판관이 6명 이상이 되기 때문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년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만 재판하지 않고 끌면, 탄핵 사유 따져볼 것도 없이 각하로 끝나면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그냥 끝나버리게 되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어떻게든 탄핵을 시키려고, 그 불을 지피기 위해서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민주당이 탄핵을 많이 하고 편의점 지나가다 김밥 사 먹고, 사발면 사 먹듯이 탄핵해서 우리한테 익숙한 일이 되어서 그렇지 대통령의 재판을 정지시켜놓고, 그 재판을 재개할까 봐 판사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대법원장에 대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탄핵을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법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그런데도 아무렇지 않게 대한민국이 돌아가고 있다는 자체가 참으로 슬픈 일이다. 불의가 법으로 바뀔 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고 했다. 지금 불의가 대한민국의 정상인 것처럼 법으로 바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악행과 불의를 저지르고 있다. 우리의 저항은 이제 의무가 되었다. 선택사항이 아니다. 어떤 저항이라도 해야한다.

 

  제가 늘 말씀드렸다. 독재는 침묵을 먹고 자라난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더 이상 이재명 정권의 독재 국가로 바뀌는 것을 우리가 허용하지 않으려면, 지금 우리가 함께 싸우고 저항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정권은 우리가 저항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입을 막고 국민들의 입을 막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입틀막법까지 통과시켜서 그 어떤 것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어제 보지 않으셨나.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 태릉CC에서 유명 프로골퍼를 데리고 골프를 쳤다고 했더니 청와대에서 뭐라고 했는가. ‘따옴표 처리하는 기사 쓰지 마라.’ 다시 말하면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의혹을 그대로 보도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직접 확인해라고 했는데. 문화일보에서 확인하니 확인해줬던가. 확인해주지 않았다. 확인하고 써라, 대신 우리는 확인해주지 않을 테니 그 이야기는 무엇인가. 기사 쓰지 말라는 것 아닌가.

 

  입을 막으면 몸으로 싸워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기 있는 의원님들 손에 달렸다. 지역에 돌아가서 당원들을, 시민들을 설득해야 한다. 그분들이 분노해서 맞서 이 정권과 맞서 싸우게 해야한다. 우리의 권리를 국민의 권리를 국민이 스스로 지키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최일선에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이 계신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당선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축하의 말씀을 받기도 전에,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너무나 엄혹한 것 같다. 당 대표가 된 이후에 싸운다고 싸웠지만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고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부끄럽고 죄송하다. 그렇지만 이제라도 우리가 싸워야 되지 않겠는가. 더 이상 물러서서는 안 될 것이다.

 

  자기 혼자 살기 위해서 국민을 모두 죽이겠다고 나서는 대통령을 우리가 그대로 인정할 수 있겠는가. 여기서 민주당이 한 발짝만 더 나간다면 우리가 목숨을 걸고 온몸으로 막아서야 할 것이다. 그것이 오늘 국민들로부터 그런 것을 막아달라고 권한을 위임받은 우리의 책무일 것이다. 대신 여러분께서 그렇게 열심히 싸워 주신다면, 그래서 전국에서 여성의 힘으로 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신다면 제가 당 대표로 있는 한, 제가 정치하고 있는 한, 유능한 여성들에게 국민의힘의 문을 더 활짝 여는데 어떤 주저함도 없을 것이다.

 

  누가 되었든 용기 내어 맞서 싸우는 사람들에게 모든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리겠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불의에 맞서 싸우기를 다짐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결의를 다시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우리의 주먹을 꼭 쥐고 싸움터로 달려나가는 그런 결심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분을 믿고 저도 함께 싸우겠다.


<정점식 원내대표>

 

  우리 대표님께서 갑자기 행사 중에 대법원장 탄핵을 위한 국정조사를 하겠다고 민주당 의총에서 결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니, 굉장히 투쟁의 마음이 치솟아서 여러분들과 함께 투쟁하자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다. 오늘 대표님의 그런 결의를 들으셨으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끼리, 오늘 여성지방의원협의회의 문제에 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다.

 

  오늘 제7대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리고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우리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그리고 특히 당 여성국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은 7대 협의회를 이끌어 갈 회장단을 구성하고 정관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자리이다. 새로 선출되실 김은수 의원님을 비롯한 회장단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의정 활동을 하다 보면 동료 의원들의 경험과 조언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지금 우리 통영·고성에서도 세 분이 오셨는데, 다들 초선이다. 그러니까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선배 의원들하고 잘 말씀도 나누고 해라. 그게 곧 ‘의정 활동을 성공하는 지름길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우리 여성 의원님들께 많이 드린다.

 

  특히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기존의 다선 의원님들을 전부 다 기호‘나’를 주었더니 거의 대부분 떨어졌다. 그래서 이제 다 초선 의원님들만 여성 의원들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이런 언니의 역할, 선배의 역할을 또 우리 여성의원협의회에서 같이 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오늘의 주제인 ‘여성정치, 대한민국을 연결하다.’라는 것은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힘을 모을 때 우리당 여성정치의 역량도 더욱 커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 새롭게 구성될 회장단들을 중심으로 해서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이 각 지역 여성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더 많은 여성 인재들이 정치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 역시 원내대표로서 힘을 보태겠다.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의정 활동에 필요한 제도개선과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서 함께해 나가겠다. 다시 한번 제7대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7대 협의회의 출범을 축하 드린다.

 

<임이자 정책위의장>

 

  오늘 ‘여성정치, 대한민국을 연결하다’ 제7대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주최해주신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과 김은수 지방의회협의회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 당 대표님께서 지지율이 많이 올라서 기분이 좋으셨을 텐데, 조금 전에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하겠다는 것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처리하면서 굉장히 마음이 격해지신 것 같다.

 

  그렇다. ‘여성정치, 대한민국을 연결하다’ KTX만 지방과 중앙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고, 여성정치가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을 저도 한 번 다짐하면서 한미 동맹 파탄으로 외교가 절단났다. 우리 국군장병들 피를 보는 이 안보가 파탄났다.

 

  부동산, 레버리지 ETF, 온 국민을 주식에 도박장으로 내몰더니, 급기야 경제가 파탄나고 있다. 더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 하나 살리자고 공소취소에 목숨을 걸면서 급기야 대법원장 국정조사 더 나아가서 탄핵까지 끌고 가려는 이 사법 파탄. 더 기가 막힌 것은 국민의 입틀막을 조장하고 있는 우리의 자유 파탄.

 

  존경하는 여성 정치인 여러분, 이제는 여성 정치인 여러분들이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서 대한민국의 파탄 난 외교를 정상화로 연결합시다. 대한민국의 안보 파탄을 정상으로 연결합시다. 대한민국의 파탄 난 경제를 정상으로 연결합시다. 대한민국의 파탄 난 사법을 바로잡도록 연결합시다. 끝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는 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투쟁으로 맞서서 자유를 정상화하는데 연결합시다.

 

  끝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다. 이제 장동혁 대표님 그동안 우리가 탄핵정국에서 나와서, 우리가 민주당 지지율을 조금 앞서는 이 시점까지 길게 1단계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투쟁하셨다. 이제 2단계로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서 정책위에서 열심히 하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셔서 정책 대안을 만들라고 하셔서, 지금 정책위에서는 ‘청년정책기획단’과 ‘당근위원회’ 두 축으로 해서 민생은 민주당보다 우리가 먼저 챙기고 있다는 뜻에서 두 가지 위원회가 굴러가고 있다.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하고 탄핵으로 갈 때 우리는 그것도 막아서 싸우기도 해야 하고, 민생도 챙기려고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 좋은 아이디어 있거나 좋은 생각 있으면 청년정책기획단이나 당근위원회로 여러분들의 아젠다나 아이디어를 주시면 반드시 정책으로 만들어 내서 민주당을 월등히 앞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정희용 사무총장>

 

  여러분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하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아서 마냥 우리가 축하만 하고 좋아할 수만 있는 시간은 아닌 것 같다. 앞에서 우리 당 대표님께서 많은 말씀하셨습니다만, 여러분들께서 함께 싸워 주셔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여당일 때 있었는데, 그때 민주당에서 우리를 얼마나 흔들어 댔는가. 그때 생각하면 끔찍하다. 일을 못 하겠다. 뭐 하려고 그러면 숫자로 밀어붙이고, 뭐 하려고 그러면 숫자로 밀어붙이고, 그렇게 해서 입법부 장악하고, 행정부 장악하더니만 잘하나 봤더니 더 못한다. 힘자랑하고 그렇게 힘 있게 하더니만 아무것도 못 한다. 이제 사법부까지 장악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겠나. 왜 그러겠는가.

 

  한 사람 때문에 그런 거다. 이재명 죄 지우기. 우리가 막아야 한다. 우리가 힘 있게 막아야 된다. 그게 대한민국 지키는 길이다. 여러분, 누구랑 함께 싸워야 되는가. 장동혁 당 대표님과 함께 싸워야 된다. 여러분들 힘 있게 싸워 주시기 바란다.

 

  마무리 말씀을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선출직 평가 기준을 만들고 있다. 잘 싸우는 것을 기준으로 하려고 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다. 열심히 싸워 주시라. 오늘 함께해 주신 장동혁 당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준비해 주신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님 늘 감사드린다. 또 우리당 사무처 김영욱 여성국장님과 여성국 직원들 고생했다. 감사하다.

 

 

 

2026.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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