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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9-22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렇게 모여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함께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집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다. 여러분, 무엇보다 중요한 안보라는 담장을 허물어뜨리고 있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려 하고 있다. 안보를 해체하려 하고 있다.

 

어제 지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누가 보더라도 북한군이 새롭게 매설한 지뢰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 군은 어떤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아마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에서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아니기만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여러분, 우리 정부는 평양 강동군 병원에 돈을 지원한다고 한다. 평양 강동군이 어디인가. 핵무기, 생화학무기, 미사일을 만드는, 미국과 한국, 전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고 있는 북한 무기 생산의 메카이다.

 

그리고 이제는 3군 사관학교마저 통합한다고 한다.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없애겠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올해 어땠는가. 사실상 한미연합훈련도 취소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안보, 대한민국이라는 큰 집의 담장을 허물고 있는 것이 이재명 정부이다.

 

오늘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장관으로 임명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를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라는 자리에 앉혀야만 하는 것인가. 안보라는 담장을 무너뜨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이라는 큰 집의 기둥을 전부 다 무너뜨리고 있다.

 

검찰을 해체했다. 사법부를 장악했다. 이제 하다 하다 대통령이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재제청을 요청하고 나섰다. 사법부를 대통령의 발아래 두겠다는 그런 의도이다. 그리고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고 하고 있다. 여러분,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라는 기본 기둥을 하나씩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지붕도 다 새고 있다.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 이후의 수사에서 전산 조작까지 밝혀지고 있다. 최근에는 우리 수험생들이 수시 원서를 접수하다 서버가 다운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대한민국 시스템이 여기저기에서 구멍이 나고 있다. 지붕이 다 새고 있다. 담장이 무너지고, 기둥이 무너지고, 지붕까지 새고 있는 것이다. 세간살이도 다 거덜 나고 있다. 부동산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의 집과 재산을 빼앗아 가고 있다. 주식시장으로 국민들의 통장이 녹아내리고 있다. 이제 농민들의 농지까지 약탈하겠다고 하고 있다.

 

레버리지 ETF로 국민들의 통장 54조 원이 녹아내렸다. 그에 대해서 대통령은 보고는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결정했겠죠”라고 답했다. 여러분, 우리는 그 누군가가 이재명이라고 의심하는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특검해야 하는 것이다. 그 누군가가 이재명이 아니라면 특검을 거부할 이유는 더더욱 없는 것이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것을 가격 평탄화라고 하고 있다. 이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10%로 평탄화해야 하지 않겠는가. 레버리지 ETF 누가 결정했는지 특검으로 반드시 밝혀내겠다.

 

농지 전수조사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했더니 개혁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힘이 세서 그렇다는 것이다. 농지 전수조사 반드시 다른 꿍꿍이 속이 있을 것이다. 중단해야한다. 농지정책 전면 방향을 바꿔야 한다.

 

담이 무너지고, 기둥이 무너지고, 지붕이 새고, 세간살이가 다 날아가고 있는데, 이제 현관문, 창문마저 다 없어졌다. 인사가 만사다. 이재명 정부의 인사, 인사로 모든 일을 망치고 있다.

 

공산주의 혁명을 부르짖던 용혜인을 장관으로 임명하겠다고 했다. 공소취소를 위해 ‘오빠 독약 로비’를 했던 김승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히려 했다. 이제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을 임명했다. 부동산 지옥을 만들 국토부 장관도 임명했다.

 

우리는 그 모든 뒤에 경기-성남 라인과 김현지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이다. 그런데 현지 누나가 아니라 훈식이 형만 쫓아냈다. 이제 우리는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만 한다. 경기-성남 라인을 쫓아내야만 한다.

 

대통령은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남 탓만 하고 있다.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놓고 불이 나든 말든 지금 옆집에 마실 다니고 있다, 그래놓고 1년 반 만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쑥대밭이 됐고, 국민의 삶은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는데, 연임을 꿈꾸고 있다. 연임 개헌을 하겠다고 하고 있다. 연임, 반드시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개헌, 반드시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공소취소가 아니라 재판 재개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놓고 국민들을 큰방, 작은방으로 나눠서 갈라치기하고 있다. 내 편 손만 잡고 가겠다고 하고 있다. 좌파 카르텔만 챙기겠다고 하고 있다.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좌파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큰 집, 우리 국민들이 70년간 목숨 걸고 지켜온 집이다. 많은 국민들이 희생했다. 민주화를 위해, 이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이 목숨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이다. 이 집의 주인은 여기 계신 시민 여러분과 대한민국 국민이다. 지켜야겠다. 우리가 지켜야겠다. 더 이상 집이 망가지는 꼴을 두고 볼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 사고 쳐놓고 그 책임을 물으면 항상 한마디뿐이다. “어쩌라고요. 어쩌라고요. 어쩌라고요.” 어쩌라고를 외치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국민이 외치고 있다. “어쩌라고요. 나가라고. 내려오라고.” 이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어쩌라고요”를 외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리가 큰소리로 외치겠다.

 

지금 외국에 나가 있어서 웬만큼 외쳐서는 안 들릴 것이니 여러분, 엄청 큰소리로 외쳐주시라. 어쩌라고! 나가라고! 어쩌라고! 내려오라고! 사법부가 살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70년간 목숨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딱 하나가 필요하다. 이재명 재판 재개하라!

 

 

 

2026. 9. 22.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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