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2026. 8. 28.(금) 11:55,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점식 원내대표>
1박 2일간의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가 끝났다. 우선, 1박 2일 동안 취재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정기국회는 우리당과 대한민국에 있어 매우 중차대한 시기에 열리게 된다. 국민의힘은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폭정과 민생‧안보 파탄에 브레이크를 걸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취소와 법치 파괴를 기필코 저지해야 할 책무가 있다.
이처럼 중차대한 정기국회를 앞두고, 우리 109명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이재명 정권에 맞선 ‘단결과 화합의 원팀’을 다짐하는 연찬회를 가졌다. 법치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생을 다시 복원하며, 청년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어제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14년 만에 우리당 연찬회에 참석하셔서 ‘우리 모두 분열하지 말고 힘을 모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것’을 당부하셨다. ‘튼튼한 국가 안보’와 ‘먹고 사는 민생 문제 해결’의 중요성도 강조하셨다.
우리당은 대한민국의 정통보수 제1야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파괴하고 해체하는 이재명 정권이 초래한 민생‧안보 위기를 극복하겠다. 아울러,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원팀으로 소아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단결하고 화합하겠다. 이것이 이번 1박 2일 연찬회가 남긴 의미와 성과라고 생각한다.
2026. 8. 28.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