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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엄마ㆍ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정치체험학교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7-24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7. 24.() 13:30, 엄마ㆍ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정치체험학교에 참석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우리 서명옥 의원님이 지역구 말씀하셨는데, 내일 그 유명한 보령머드축제가 개막한다.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보령·서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회의원 장동혁이다.

 

여러분, 국회의원이 몇 명인지 아시는가. 그렇다. 지금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300명이다. 그러면 국회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시는가. 우리 국회를 입법부라고 한다. 즉 법을 만드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여기 당직자들, 누가 맞혔는지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무슨 선물을 주나. 지금 이 세 명은 앞으로 5교시까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귀에도 안 들릴 것이다. 선물이 뭐가 오나 계속 그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 방송이나 유튜브 방송 시청하시는 분들께 우리 학생이 뭐라고 했는지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농담으로 세 명은 선물에 신경 쓰고 있을 것이라고 했더니, 우리 학생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지, 보상이 뭐가 중요합니까이런 얘기를 했다. 이게 우리 300명 국회의원 전체를 부끄럽게 만든다.

 

아니, 오늘 1교시인데 한 10교시까지 하고 온 학생들 같다. 저는 이렇게 프로그램을 보고 5교시까지 있는데, 1교시가 가장 재미없겠다고 생각했는데 1교시부터 이렇게 재미있으면 오늘 5교시까지 기대가 된다.

 

우리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을 정치를 한다고 이야기한다. 오늘 여러분들께서 그런 정치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국회에 와서 체험을 하려고 오셨다. 정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르게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정치는 국민들이 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법을 만들고, 국가 예산을 챙기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정치라고 한다.

 

오늘 국회에 오신 만큼 TV에서 보던 국회에서 우리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TV로만 보던 국회와 본회의장, 소통관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여러분들께서 실제로 보고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아쉬운 것은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거나 상임위가 진행되고 있으면 국회의원들이 실제로 회의하거나 여야가 공방하는 모습을 여러분들께서 직접 보실 수 있었을 텐데, 오늘은 본회의도 열리지 않고 상임위도 열리지 않아서 국회라는 건물은 볼 수 있지만 실제로 국회의원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게 아쉽다.

 

앞으로 국민의힘에서 이런 어린이들을 위한 정치학교나 여러 프로그램들을 더 많이 만들어서 정치가, 그리고 국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우리 어린이들이나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오늘 2교시에는 정치체험학교장 사무총장께서 정치체험학교를 소개하고, 3교시에는 김민전 국회의원께서 잃어버린 참정권 찾기라는 수업을 해주실 것이다. 4교시에는 1타특강 나는 대변인입니다’, 한때 EBS 영어 강사로 유명했던 레이나 김효은 대변인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해주실 것이다. 그리고 5교시가 졸업식이다.

 

오늘 많은 것을 배워가시고, 여러분들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을 환영하고 사랑한다.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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