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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과 비도덕, 대통령 앞에 납작 엎드릴 ‘3무 후보’에게 서울을 맡길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신주호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6-0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시장을 맡아선 안되는 인물입니다.

 

본인에게 제기된 숱한 의혹에 대해 단 하나의 납득할만한 해명도 내놓지 못했습니다.

 

칸쿤 외유, 아기씨당 의혹, 주폭 전과 세탁 의혹 등 시민의 정당한 질문마저 네거티브로 치부했습니다.


심지어 아동에게 뽀뽀를 강요하는 그 현장에서는 미소만 띠고 있었습니다.


“외박 강요는 없었다” 이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사실상의 아동 학대를 수수방관한 후보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정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비도덕의 상징이자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채로 시장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당선되더라도 시민의 자부심과 서울의 품격은 끝없이 추락할 것입니다.

 

정 후보는 선거 기간 내내 토론을 회피하며 정책 경쟁에서 줄행랑만 쳤습니다.

 

참모에게 공약을 대독시키다가 낯뜨거운 상황까지 연출했습니다.

 

GTX 문제를 두고 공포 마케팅을 시도했지만, 정작 해당 사안에 대한 토론까지 거부하며 도망만 다녔습니다.

 

스스로 ‘비전문가’라고 고백하며 시민의 안전이 달린 문제까지도 정체 공세의 수단으로 삼는 저열한 면모만 보여주었습니다.

 

시민이 바라는 염원과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어긋난다면, 대통령 앞에 납작 엎드릴 명백한 ‘명픽’ 후보에 불과합니다.

 

능력도 없고 도덕적이지도 않으며 대통령에게 쓴소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3무 후보’입니다.

 

정 후보의 당선은 곧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허수아비 시장이 탄생하는 것이고, 허수아비를 넘어 스스로는 그 무엇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사실상의 식물 시장이 될 게 자명합니다.

 

서울시민은 능력이 충만하고 도덕적인 시장, 뚜렷한 서울의 청사진을 기반으로 뚝심 있게 미래를 설계할 시장을 원하십니다.

 

초짜 아마추어이자 비도덕의 대명사 정원오 후보에게 서울을 맡길 수 없습니다.

 

2026. 6. 2.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신 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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